- 의료+더보기
-
-
- [10월 8일 병원계 이모저모③]단국대, 부산백, 성빈센트병원, 한양대의료원 등 소식
- 10월 8일 병원계 주요 이모저모는 다음과 같다.◆단국대병원, 재난·응급의료 유공 충남도지사 표창단국대병원(병원장 김재일)이 최근 충청남도가 주관한 응급의료 발전 워크숍에서 지역 재난·응급의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충청남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병원은 중증응급환자 진료와 지역 응급의료 협력체계 구축 공로로 유공기관에 선정.
-
- [10월 8일 병원계 이모저모②]국립중앙의료원, 강원대, 고려대안암, 전북대병원 등 소식
- 10월 8일 병원계 주요 이모저모는 다음과 같다.◆강원대병원 지역환자안전센터, 간호대생 대상 환자안전 교육강원대병원(병원장 남우동) 지역환자안전센터(센터장 김태석)가 8일 강원대학교 간호대학에서 간호학과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도 환자안전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예비 의료인이 현장 진출 전부터 환자.
-
- 임신당뇨병 산모 자녀, 2형당뇨병 위험 최대 4.3배 UP
- 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 국립보건연구원(원장 남재환)이 임산부의 날(10월 10일)을 앞두고 2009~2018년 태어난 산모·자녀 349만 1680쌍을 최대 14년간 추적했다. 그 결과 임신 중 인슐린 치료가 필요했던 임신당뇨병 산모의 자녀는 2형당뇨병 위험이 4.3배, 1형당뇨병 위험이 1.9배 높았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인슐린 치료 여부 따라 자녀 위험...
-
- [10월 8일 병원계 이모저모①]고려대의료원, 강원대, 명지, 부산대병원 등 소식
- 10월 8일 병원계 주요 이모저모는 다음과 같다.◆강원대병원, ‘1004DAY(천사데이)’ 맞아 환자·보호자 소통 행사강원대병원(병원장 남우동)이 오는 14일 ‘1004DAY(천사데이)’를 앞두고 환자·보호자 및 내원객과 함께하는 소통 행사를 진행했다. 간호부 간호문화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건강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환자경험을 향상하기 ..
-
- [10월 7일 병원계 이모저모③]가톨릭, 이대목동, 전북대병원 등 소식
- 10월 7일 병원계 주요 이모저모는 다음과 같다.◆가톨릭국제보건의료연구소, ‘이종욱펠로우십’으로 개도국 의료진 필수수술 역량 강화가톨릭대학교 가톨릭국제보건의료연구소(소장 구정완 교수)가 지난 6일 가톨릭대학교 성의회관에서 ‘2026 이종욱펠로우십 프로그램 임상과정(필수수술 및 건강증진 과정)’ 연수 환영식을 열고 개발도.
- 정책+더보기
-
-
- “퇴원해도 갈 곳 없다”…케어안심주택·중간집 43% 전남광주 쏠림, 인천은 ‘0호’
- 돌봄이 필요한 노인의 지역사회 거주를 돕는 케어안심주택과 중간집 437호 가운데 43.2%가 전남광주특별시에 몰려 있고 인천에는 단 한 호도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국회보건복지위원회 남인순(더불어민주당, 서울 송파구병) 의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서 이같이 드러나 “거주 지역과 관계없이 주거와 돌봄을 함께 .
-
- 생계급여 신청 10명 중 4명 탈락…‘경계선’ 탈락 1만1천 가구 넘어
- 2021년부터 올해 6월까지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신청 119만 7,788건 가운데 36.7%인 43만 9,267건이 탈락했고, 기준중위소득 32~34%의 경계선에서 떨어진 가구도 1만1,269가구에 달한 것으로 조사됐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남인순(더불어민주당·서울 송파구병) 의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탈락 사유 1위 ‘.
-
- “‘기초수급사’ 들어봤나”…수급 확대는 계산하고 자립 성과는 ‘깜깜이’
- 국회보건복지위원회 이소희(국민의힘) 의원이 지난 7일 보건복지부 국정감사에서 “정부가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와 예산을 얼마나 늘릴지는 구체적으로 추계하면서 수급자가 얼마나 자립하는지는 관리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이에 대해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관련 심층 조사 자료가 없다”고 답했다.◆ ‘변호사’ ‘의사’처럼 .
-
- 올해 국가건강검진은 짝수년도 출생자…“연말 몰리기 전 미리 받으세요”
-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강청희)은 연말에 건강검진 수검자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올해 국가건강검진 대상자인 만 20세 이상 짝수년도 출생자 등에게 검진 기간이 끝나는 12월 31일 이전에 미리 검진을 받을 것을 당부했다.◆짝수년도 출생자 무료…직장가입자 비사무직은 매년올해 일반 국가건강검진은 만 20세 이상 짝수년도 출...
-
- “70세 이상, 표준 독감백신 예방효과 확인 안 돼”…질병청 연구용역 결과
- 질병관리청이 발주하고 대한감염학회가 수행한 국내 최대 규모의 인플루엔자 백신효과 평가 연구에서, 1997년부터 만 65세 이상에게 무료로 접종해 온 표준 인플루엔자 백신이 70세 이상 고령층에서는 감염 예방에 유의미한 효과를 보이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서영석(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갑)간사는 고면역원성 .
- 기획특집+더보기
-
-
- [9월 17일 세계 환자안전의 날]병원·기업 캠페인 이어져
- 9월 17일은 세계보건기구(WHO)가 지정한 ‘세계 환자안전의 날’이다.이를 계기로 의료기관과 기업들이 함께 환자안전 문화 확산에 나서면서, 환자 중심의 안전한 의료 환경을 만들기 위한 다각적인 노력이 이어지고 있다.◆대전을지대병원, 혈압·혈당·콜레스테롤 무료 측정대전을지대학교병원(원장 김하용)이 15일부터 17일까지 이 병원 로.
-
- 지역의사, 졸업 후 10년 의무복무…조건부 면허 부여
- 지역의사선발전형으로 입학한 학생은 의사 국가시험에 합격하는 순간부터 선발 당시 공고된 지역에서 10년간 의무복무해야 하며, 이를 이행하지 않으면 학비 전액과 법정이자를 반환하고 면허 정지·취소 등 제재를 받을 수 있다.◆조건부 면허…의무복무가 법적 조건지역의사선발전형 학생이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국가시험에 합격하면 10.
-
- 지역의사선발전형, 진료권 70%·광역권 30% 나눠 선발
- 2027학년도 지역의사선발전형은 서울을 제외한 32개 의과대학이 진료권 단위로 359명, 광역권 단위로 131명 등 총 490명을 선발한다.중학교는 광역권, 고등학교는 진료권 또는 광역권 기준의 학교 소재지·거주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지원할 수 있다.◆진료권 70%·광역권 30%로 나눠 선발진료권은 보건복지부장관이 정하는 시·군·구의 묶음, 광역.
-
- [2025 의료분쟁 심층분석⑤]법원 수탁감정 의뢰 49.1% 급감, 경찰은 16.3% 증가
- 법원·검찰·경찰 등 외부 기관의 수탁감정 의뢰 지형에 뚜렷한 변화가 확인됐다.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이 ‘2025년 의료분쟁 조정·중재 통계연보’를 분석한 결과, 법원 의뢰가 절반 가까이 줄어든 반면 경찰 의뢰는 증가하며, 의료사고 관련 형사 수사에서의 감정 수요가 커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법원 의뢰 273건→139건…49.1% 급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