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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병원, 단체협약 잠정합의(안) 체결…파업 없이 정상 진료 유지 총액대비 임금 3.5% 인상 등 처우개선 합의 2026-09-22
김영신 medicalkorea1@daum.net

강원대병원(병원장 남우동)과 의료연대본부 강원지역지부(지부장 이요한) 및 강원대병원분회(분회장 이찬진)가 ‘2026년 임단협 노사 조정 합의(안)’을 최종 도출했다.

병원과 노동조합측은 총액대비 임금 3.5% 인상하는 등 각종 처우개선에 합의했다. 


이번 잠정합의에 따라 강원대병원은 파업 진행없이 정상적인 진료체계를 유지할 예정이다.


남우동 병원장은 “노사가 병원 정상화와 공공의료 강화라는 공동 목표 아래 원만하게 합의점을 찾았다”며 “환자안전을 위해 노사가 공동으로 노력함으로써 강원도민에게 신뢰받는 권역책임의료기관의 책무를 다하겠다”고 밝혔다.

[메디컬월드뉴스 김영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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