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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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의학회-국민건강보험공단, MOU 체결…학술교류 및 논문 협력
대한의학회(회장 이진우)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기석)이 지난 26일 대한의학회 Journal of Korean Medical Science(JKMS) 유진홍 편집장과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연구원 장성인 원장 등 양 기관의 편집 및 연구 실무자가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JKMS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연구 논문을 매년 2회씩 ‘so...
2025-02-28 김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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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 제68차 전문의 자격시험 2차 시험 합격자 509명…14개과 합격률 100%
2025년도 제68차 전문의 자격시험 2차 시험 합격자가 509명으로 지난해 대비 약 1/5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14개과의 합격률은 100%를 기록했다. 대한의학회에 발표한 2025년도 제68차 전문의 자격시험 최종 합격자 현황에 따르면 총 대상자는 557명이고, 이 중 1차 합격자는 500명, 2차 시험에는 522명이 응시해 11명이 불합격했고, 2명이 ...
2025-02-24 김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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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 제68차 전문의자격시험 1차 시험 합격률 93%…15개과 합격률 100%
2025년도 제68차 전문의자격시험 1차 시험 결과 15개과가 합격률 100%를 기록했다.전체 합격률은 93%로 나타났다.대한의학회가 발표한 시험결과에 따르면 총대상자 557명(면제자 22명, 대상자 535명, 결시자 1명) 중 응시자는 534명, 합격자는 500명이다. 응시자 대비합격률은 93.633%, 대상자 대비 합격률은 93.458%를 기록했다. 외과, 소아청소년과, 산부...
2025-02-17 김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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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전문의 배출 절벽이 현실로…2025년 제68차 전문의 자격시험 566명 접수
신규 전문의 배출 절벽이 현실로 다가왔다.대한의학회가 12일 오후 5시에 마감한 2025년도 제68차 전문의 자격시험에 566명이 원서를 접수한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의학회가 집계한 올해 전문의 자격시험 응시자 2,782명의 약 20.3%에 불과한 수준이다.문제는 접수자들 중 응시 자격 심사 등을 거쳐 심사에서 탈락하는 인원들도 추가로 발생할 수 ...
2024-11-12 김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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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의학회, 보건복지부 사직전공의 행정처분 및 하반기 전공의 지원 발표…대표 문제들 제기
대한의학회가 지난 8일 발표한 보건복지부의 사직전공의 행정처분과 하반기 전공의 지원 방안에 대해 “이전 발표와 크게 다르지 않다.”라며, 의료현장의 큰 혼란에 대한 우려를 제기했다. 의학회가 제기하는 주요 문제점은 다음과 같다. ◆행정처분 ‘취소’가 아니라 여전히 ‘철회’+ 병원에 책임 떠넘겨 복지부는 지난 8일 발표한 장관...
2024-07-09 김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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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의학회 ‘필수의료, 지역의료, 의학교육 평가인증 등’ 최신 이슈 한자리서 논의
의료계의 한목소리가 더욱 중요해진 시기인 만큼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주요 의료 정책들을 여러 단체와 함께 고민하고 생각과 목소리를 한자리에 모아 발표하고 논의하는 장이 마련된다. 대한의학회(회장: 이진우, 세브란스병원 정형외과 교수)가 오는 14일(금) 더케이호텔에서 ‘2024 대한의학회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소통과 공감, 그...
2024-06-11 김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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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의학회-26개 전문과목학회 “세계적 수준의 대한민국 의료, 무리한 정책 추진에 추락”
“의료개혁을 막는 것은 정부이고, 세계적 수준의 대한민국 의료가 무리한 정책 추진으로 추락하게 됐다” 대한의학회와 26개 전문과목학회(전문의 양성 학회)(이하 의학회)가 29일 ‘의대 정원 확대 관련 대한의학회와 26개 전문과목학회가 국민들께 드리는 호소문’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의학회는 “법원에서도 2천명 증원이 무리한 결정...
2024-05-29 김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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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의학회, 일본 의사 수급 정책 검토 보고서 발간
대한의학회가 일본의 의사 수급 논의와 정책 결정을 주도했던 후생노동성 산하 ‘의사수급분과회’의 경과를 분석한 보고서를 발간했다. 일본 의사수급분과회는 2015년 12월 첫 회의를 시작해 2022년 1월까지 6년 1개월 동안 40회의 회의를 진행하여 의사 인력의 수급에 대한 심도 있는 검토와 정책 제언을 제시했는데, 철저히 전문가 중심으로 ...
2024-05-20 김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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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의학회-26개 전문과목 학회 “수련체계 개편 졸속 논의 추진, 우려와 유감”
대한의학회와 26개 전문과목 학회 대표가 “수련체계 개편을 전문가 단체가 아닌 비전문가 회의체에서 졸속으로 논의하고 추진하는 것에 대해 깊은 우려와 유감을 표한다.”라고 밝혔다. 대한의학회와 26개 전문과목 학회는 지난 12일 5월 10일 대통령 직속 의료개혁특별위원회가 발표한 전공의 수련체계 개편안(네트워크 수련체계 개편안)에...
2024-05-14 김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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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정책에 회원 학회들 반발 이어져…“발간비 지원받으려면 논문 기탁”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이하 과총) 회원 학회들이 과총의 일부 정책에 반발하며, 문제를 제기하고 있는 것이 확인됐다. 최근 과총이 우주 분야 행사를 잇따라 개최하는 등 일부 정책 분야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회원단체들의 학술활동 진흥이라는 본연의 역할은 놓치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
2024-05-06 김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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