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취/통증/응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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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실 미수용 방지법 상임위 통과…응급의학의사회 “현장 의견 배제된 졸속 입법” 강력 반발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일명 응급실 미수용 방지법)’이 국회 상임위원회를 통과했다. 이에 대해 대한응급의학의사회(회장 이형민)는 “이번 법안이 현장의 목소리를 외면한 채 비전문가들에 의해 자의적으로 만들어졌다”며 심각한 우려를 보였다.의사회는 이날 발표한 입장문에서 “이번 개정안이 응급의학과 전문의들...
2026-09-20 김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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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응급의학의사회 “뺑뺑이 사망사건 등 위기 절정… 53개 법안에도 현장 목소리 전무”
“정부와 국회의 탁상입법과 징벌적 강제수용 정책이 응급의료 체계를 회복 불가능한 단계로 몰아가고 있다”대한응급의학의사회(회장 이형민)는 지난 8월 30일 개최한 2026 KEMA학술대회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히며, 현장 전문가 의견수렴 없는 입법 강행의 즉각적인 중단을 촉구했다.◆“소아·산모 수용곤란 전국화”…위기의 응급의료 ...
2026-08-30 김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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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권역응급의료센터’…응급의학의사회 ”구조적 문제 외면한 미봉책”
보건복지부가 15일 중증응급의료체계 강화를 위해 권역응급의료센터 53개소 선정 계획을 발표하고 신규 12개 병원을 확대 지정했다.이에 대해 대한응급의학의사회는 “실질적 개선을 위해서는 해결해야 할 과제가 산적해 있다”며 우려와 제언을 담은 입장문을 발표했다.대한응급의학의사회(회장 이형민)는 15일 발표한 입장문을 통해 “정...
2026-07-16 김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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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의학의사회 ‘응급의료체계혁신 시범사업 전국 확대’ 강력 반대
대한응급의학의사회(이하 의사회)가 보건복지부의 ‘응급의료체계혁신 시범사업’ 전국 확대 계획에 대해 강력 반대하고 나섰다. 의사회는 실질적 인프라 개선과 현장 동의 없이 추진되는 탁상행정식 확대라며, 시범사업 원시데이터(Raw Data) 전체 공개와 의료계 참여 공개토론회의 즉각 개최를 촉구했다.◆“환자 없고 조직 욕심만 가득…...
2026-06-18 김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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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응급의학의사회 “응급실 밀어넣기 법안 등 전문가 배제 밀실 입법 중단” 촉구
대한응급의학의사회가 국회에 상정된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및 ‘119구조·구급에 관한 법률’ 개정안들과 호남지역 시범사업의 즉각 폐기를 촉구했다.◆“살리는 법 아닌 떠넘기는 법”…6개 개정안 일제히 비판의사회가 문제로 지목한 주요 발의 법안은 2025년 7월부터 2026년 3월 사이 집중 제출됐다. △양부남 의원안은 이송병원 선정 ...
2026-03-11 김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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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응급이송 시범사업, 대한응급의학의사회 긴급설문…강행 시 41% “사직 고려”
보건복지부가 호남권에서 시행 중인 ‘응급의료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에 대해 대한응급의학의사회가 전국 응급의학과 전문의 1,200명을 대상으로 긴급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96%가 “이 사업이 응급실 수용곤란 문제 해결에 실질적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답한 것으로 확인됐다.◆시행 5일째, 광역상황실 병원선정 ‘0건’...
2026-03-05 김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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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응급의학의사회, 정부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 강력 규탄
정부가 현장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환자를 병원 응급실에 강제 배정하는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을 강행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대한응급의학의사회는 2월 24일 성명서를 통해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국무총리 지시로 주무부처도 몰랐던 졸속 사업”대한응급의학의사회(이하 의사회)은 이번 시범사업이 ‘국무총리 산하 범부처 ...
2026-02-24 김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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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의학의사회 “정부 명절 비상진료 대책 없어…각자도생 준비 필요”
대한응급의학의사회가 설 연휴를 앞두고 “응급실은 편의점이 아닌 최후의 보루”라며 “경증 질환은 동네 병의원을 이용해 달라”는 내용의 대국민 호소문을 발표했다.◆명절 비상 진료 대책 부재…시범사업 강행 우려응급의학의사회는 성명서를 통해 “명절마다 반복되는 응급의료 위기는 이제 일상이 되었으나, 시간이 지날수록 무너...
2026-02-14 김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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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의학의사회 “호남 응급이송 시범사업 즉각 중단하라”
대한응급의학의사회가 보건복지부와 소방청이 호남지역을 대상으로 추진 중인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에 대해 즉각 중단을 요구하고 나섰다. 대한응급의학의사회(회장 이형민)는 3일 성명서를 통해 정부가 추진 중인 호남지역 응급이송 시범사업의 즉각 중단을 촉구했다. 의사회는 “응급실 미수용 문제 해소를 명분으로 국...
2026-02-03 김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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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의학의사회 “응급실던지기 법안 강행 시 응급의료현장 포기”
대한응급의학의사회가 18일 김윤 의원의 ‘119강제수용법’과 양부남 의원의 ‘119응급실선정법’이 연이어 국회 소위원회에 상정된 것에 대해 “응급의료를 붕괴시키는 시도”라며 강력 규탄하고 나섯다.◆“비전문가들의 탁상공론…환자 생명 위협”응급의학의사회는 성명을 통해 “응급의학전문의들의 강력한 반대에도 이 같은 법안을...
2025-11-18 김영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