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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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한국식품과학회 국제 학술대회, 한국소비자들의 단백질 수요에 대한 트렌드 등 제시
단백질 함유 제품에 대한 한국 소비자들의 관심은 증가하고 있다.이를 반증하듯 ‘고단백질 제품’으로 표기된 식음료 제품의 품목 수는 2019년 대비 2022년 143% 증가됐다. 이런 가운데 한국식품과학회가 지난 7월 3일부터 5일까지 대구에서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했다.해외 및 국내 영양전문가와 식품개발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진행...
2024-07-14 김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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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후 여성의 화장 트렌드 변화…눈썹 화장 91% 증가 vs. 입술 화장 82% 감소
코로나19 유행 이후 국내 여성의 화장 트렌드가 변화된 것으로 조사됐다. 건국대 수의대 김휘율 교수·휴먼이미지학과 박윤미 연구원팀은 지난 2020년 9월 서울 거주 10∼40대 여성 271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전후의 화장품 사용실태 설문 조사를 진행했다.◆화장품 종류별 구매 비율 변화 이번 조사결과 코로나19는 우선 국내 여성들의 화장품 ...
2021-05-11 김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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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의료강화방안…“강화인지, 약화인지 의문”
정부가 공공의료강화방안을 지속적으로 제시하고 있지만 실제 현장에 맞지 않아, 강화방안인지 약화방안인지 의문이 든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본지가 공공의료의 실제 실행기관인 각 보건소담당자들을 만나 확인한 결과 “각 지역에 맞지 않는 부분들이 많고, 실행에 어려움이 있는 것들도 많다”고 밝혔다. 대한공공의학회(회장 김...
2018-12-03 김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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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CRP 높으면 대사증후군 발생 위험 3배
염증의 지표인 C-반응성 단백질(C-reactive protein, CRP)의 혈중 농도가 높은 여성의 대사증후군 발생 위험이 CRP가 정상인 여성보다 약 3배 높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대부분의 건강검진에 포함돼 있는 CRP 검사는 남녀 모두 수치가 높으면 좋은 콜레스테롤인 HDL 콜레스테롤 수치가 낮았다. 22일 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KOFRUM)에 따르면 원광...
2018-08-22 이다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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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마카, 정자수·산화질소 증가 등 성기능 개선 기대…흰쥐 실험 결과
국산 마카가 정자수 및 산화질소 증가 등 성기능 개선을 기대할 수 있는 동물실험가 발표됐다.16일 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KOFRUM)에 따르면 베리&바이오식품연구소 신대근 연구원팀이 에탄올을 매일 투여해 만성 알코올 중독에 의한 발기부전을 일으킨 수컷 흰쥐 45마리를 대상으로 수컷의 성기능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
2018-08-16 이다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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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산 자두, 당뇨병 치료·합병증 예방 효과 확인
김천산(産) 자두가 당뇨병 관리와 합병증 예방에 유익하다는 동물실험 연구결과가 발표됐다.14일 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KOFRUM)에 따르면 김천대 식품영양학과 김광옥 교수팀은 46마리의 흰쥐를 네 그룹(대조 그룹, 당뇨병 유발 후 일반 사료를 먹인 그룹, 당뇨병 유발 후 저농도의 자두 함유 사료를 먹인 그룹, 당뇨병 유발 후 고농도의 자...
2018-08-14 이다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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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인지기능 손상…고등어·고구마·과일 vs 아이스크림·염장 생선
가벼운 인지 기능 손상이 있는 50대 이상 남녀는 정상 인지 기능을 가진 동년배에 비해 고등어·고구마·귤·사과·감 등을 덜 섭취하는 반면 염장 생선이나 아이스크림 섭취량은 오히려 더 많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경희대 의학영양학과 박유경 교수팀이 50세 이상 한국인 24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인지기능 검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
2018-08-07 이다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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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적고, 키 크며, 고체중…나트륨 섭취 많아
나이가 적고, 키 크며, 체중이 많을수록 나트륨 섭취가 많고, 경남·울산 주민이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20일 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KOFRUM)에 따르면 단국대 환경자원경제학과 양성범 교수팀이 2013~2015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 참여한 성인 1만 5,852명의 나트륨 섭취 현황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교수팀은 하루 나트륨 섭취량을 기준...
2018-07-24 이다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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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뇌혈관질환 인지도 성병·직업별 차이 확인…인지율 높이는 것 중요
고혈압·당뇨병·이상지질혈증 등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인지도가 성별, 직업별로 최고 5배까지 차이 나는 것으로 조사됐다. 심뇌혈관질환의 증상과 응급치료에 대한 인지도가 높으면 심뇌혈관질환 발생 시 그만큼 병·의원에 빠르게 도착해 적정한 치료를 받을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에 인지율을 높이는 것 자체가 심뇌혈관질환 환자의 사...
2018-06-21 김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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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역군인 암 발생률, 일반 국민 대비 1.8배…전립선암 다발
국내 퇴역군인(베테랑)들이 가장 많이 걸리는 암은 전립선암이며, 고령퇴역군인들의 암 발생률이 비(非)퇴역군인 등 일반 국민보다 1.8배 높았다. 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KOFRUM)에 따르면 보훈요양병원 박운제 과장팀이 2013년1월∼2016년6월 전국 5개 보훈병원에서 얻은 퇴역군인의 암 발생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이번 분석...
2018-06-18 임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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