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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병원 병상 10개 중 4개 ‘텅’…수술도 5만 건 가까이 감소
지역 국립대병원 9곳의 평균 병상가동률은 의정갈등 이전인 2023년 73.6%에서 2024년 56.4%로 급락한 뒤 지난해에도 56.4%에 머물렀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서미화(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이같이 나타났다. ◆충북대병원 29.8%p 하락…70%대는 제주대병원뿐2023년보다 17.3%p 낮아진 수치로, 병상 10개 중 4...
2026-10-08 김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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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출혈 판독 순서 정하는 AI도 ‘고영향 아님’…정부 점검은 공백
올해 상반기 ‘고영향 AI 확인 전문위원회’가 검토한 AI 의료기기 3건이 모두 고영향 AI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최종 판단됐다. 이 가운데는 뇌출혈 판독 우선순위를 자동으로 정하는 3등급 제품도 포함됐다.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김선민 의원(조국혁신당)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이같이 나타났다. ...
2026-10-08 임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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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절도가 범죄의 96%…마약범죄만 5년 새 27% 증가
2025년 폭력·절도가 37만6,121건으로 통계가 제출된 6개 범죄의 약 96%를 차지했으며 마약범죄는 5년 새 27.45%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국민의힘 서명옥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2021년~2026년 7월 7대 범죄 발생 현황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해마다 1·2위는 폭력과 절도살인·강도·방화·절도·폭력·마약·성범죄 등 7대 범죄 가...
2026-10-08 임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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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7일 병원계 이모저모③]가톨릭, 이대목동, 전북대병원 등 소식
10월 7일 병원계 주요 이모저모는 다음과 같다.◆가톨릭국제보건의료연구소, ‘이종욱펠로우십’으로 개도국 의료진 필수수술 역량 강화가톨릭대학교 가톨릭국제보건의료연구소(소장 구정완 교수)가 지난 6일 가톨릭대학교 성의회관에서 ‘2026 이종욱펠로우십 프로그램 임상과정(필수수술 및 건강증진 과정)’ 연수 환영식을 열고 개발도...
2026-10-07 김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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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7일 병원계 이모저모②]강원대, 서울대, 양산부산대, 인천성모병원 등 소식
10월 7일 병원계 주요 이모저모는 다음과 같다.◆강원대병원, 임산부의 날 기념 ‘강원 임산부 육아 강좌 및 힐링 콘서트’ 개최강원대병원 고위험 산모·신생아 통합치료센터(센터장 황종윤 산부인과 교수)와 인구보건복지협회 강원지회, 안전한출산인프라구축사업단이 7일 임산부의 날을 맞아 강원특별자치도와 함께 춘천 베어스호텔 2층 ...
2026-10-07 김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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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7일 병원계 이모저모①]국립암센터, 강원대, 동산, 서울성모병원 등 소식
10월 7일 병원계 주요 이모저모는 다음과 같다.◆강원대병원, 한국형 ARPA-H ‘지역완결형 AI 기반 암관리 통합 네트워크’ 과제 착수강원대병원(병원장 남우동)이 지난 6일 암노인센터 6층 대강당에서 보건복지부 ‘2026년 한국형 ARPA-H 프로젝트’의 ‘지역완결형 AI 기반 암관리 통합 네트워크 구축’ 과제 킥오프 미팅을 열고 본격적인 연구에...
2026-10-07 김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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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임시술비 지방이양 후 지자체 예산 2.5배…“난임은 국가가 책임져야”
2022년 지방으로 이양된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의 지자체 예산이 2021년 670억원에서 2025년 1,672억원으로 149.6% 늘어 국가 저출생 정책의 재정 부담이 지방정부에 전가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병훈 의원(더불어민주당·경기 광주시갑)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이같이 나타났다. ◆지자체 예...
2026-10-07 임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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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V와 함께 사는 내국인 1만7,557명…“예방·관리 중심 법 체계 바꿔야”
2025년 말 기준 국내에서 HIV와 함께 살아가는 내국인 감염인은 1만7,557명으로 장기생존과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어 현행 ‘후천성면역결핍증 예방법’을 감염인 지원 중심의 법률로 전부개정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서미화(더불어민주당·비례)의원이 질병관리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이같이 나...
2026-10-07 임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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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용 인공호흡기 임대업체 5곳 중 1곳 ‘기준 미달’
인공호흡기·산소발생기·양압기 등 가정용 호흡기기를 임대하는 준요양기관 976곳 가운데 184곳(18.85%)이 지난해 공단 점검에서 등록·운영기준 미흡 판정을 받았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서미화(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받은 ‘준요양기관 현장점검 결과 보고’에 따르면 이같이 나타났다. ◆22개 항목 미흡 업...
2026-10-07 임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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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의 항생제’도 안 듣는 CRE 감염증 지난해 4만9천 건…7년 새 4.1배
카바페넴계 항생제에 내성을 가진 카바페넴내성장내세균목(CRE) 감염증 신고가 2018년 1만1,954건에서 2025년 4만9,053건으로 4.1배 늘고 사망 신고도 6.6배 증가해 의료기관 내 다제내성균 확산을 막을 국가 차원의 종합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남인순(국회부의장·더불어민주당)의원이 질병관리청으로부터 제출...
2026-10-07 임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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