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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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가정의학회-EIM Korea, 상호협력 양해각서 체결
대한가정의학회(이사장 강재헌)와 사단법인 이아이엠코리아(EIM_ROK, 이사장 김진구 명지병원 의료원장)가 지난 21일 대한가정의학회 사무국에서 상호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고령사회에 대비한 만성질환 예방과 국민 건강증진을 위해, 일차의료와 운동의학을 연계하고 양 기관의 전문성과 역량을 기반으로 다양한 공동 ...
2025-08-24 김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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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가정의학회·범국민운동본부 “일차의료 강화 특별법 제정하라”
대한가정의학회와 주치의제도 도입을 위한 범국민운동본부가 8일 남인순 의원이 발의한 ‘일차의료 강화 특별법안’ 제정을 적극 지지하고 나섰다. 두 단체는 현재 우리나라 보건의료체계가 직면한 구조적 문제 해결을 위해 병원 중심에서 지역사회 기반 일차의료 체계로의 전환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일차의료 강화, 선언에서 제도...
2025-08-08 김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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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가정의학회-한국보건복지인재원, 업무협약 체결…재택의료 인력 역량 강화
대한가정의학회(이사장 강재헌)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원장 배금주)이 지난 28일 대한가정의학회 사무국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에 따라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재택의료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직능별 인력(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 등)의 전문성과 실무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기 위한 것...
2025-05-29 김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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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가정의학회-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 업무협약(MOU)체결
대한가정의학회(이사장 강재헌)가 4월 23일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BPEX)에서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이사장 하일수)과 대한가정의학회 강재헌 이사장을 비롯해 한성호 회장, 김철민 차기 이사장, 박연철 수련이사 등과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 하일수 이사장 및 이성미 본부장, 천주환 본부장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업...
2025-04-24 김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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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정의학회 APR, 부산에서 국제 성명 발표 “한국 일차의료 강화해야”
세계가정의학회(WONCA) 아시아태평양지역(APR) 협의회가 지난 22일 부산 롯데호텔에서 열린 회의에서 ‘한국의 일차의료 강화와 의료계 지원’을 주제로 한 국제 공동성명을 채택했다. 이번 선언은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부산 BPEX에서 열리는 WONCA APR 국제학술대회 개막을 앞두고 발표됐다.WONCA APR 협의회는 성명에서 “가정의학 전문의는 강력...
2025-04-23 김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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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사업 참여율 저조…대한가정의학과의사회 “현실적 지원책” 촉구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사업(일만사)에 개원의 참여율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가정의학과의사회(회장 강태경)는 2024년 9월 일만사의 본사업 전환 이후 탈락률이 높다고 지적했다.◆ 참여율 저조 이유…행정 부담과 낮은 수가 핵심일만사는 동네의원을 중심으로 만성질환 관리체계를 구축해 환자의 건강수명을 연장하고 국민 의료비...
2025-04-02 김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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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가정의학과의사회, 실손보험 개편·비급여 규제에 강력 반발
대한가정의학과의사회가 지난 9일 백범기념관에서 개최한 춘계학술대회에서 정부의 실손보험 개편과 비급여 관리 강화 정책에 강력 비판했다.◆ 실손보험 개편, 대표적 우려 내용 가정의학과의사회는 정부가 추진 중인 5세대 실손보험이 경증 환자의 의료비 본인부담률을 대폭 인상하고, 비급여 항목을 제한하는 방식으로 개원의들의 진...
2025-03-10 김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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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가정의학과의사회, 개원면허제 도입 반대 4대 이유
대한가정의학과의사회(회장 강태경)가 개원면허제 도입 및 공단 특사경 도입을 강력 반대하고 나섰다.가정의학과의사회가 반대하는 대표적인 이유는 다음과 같다.▲국내 전문의 90% 이상 한국 국민들은 4~5년간 전공의 수련을 거친 전문의가 90% 이상 배출돼 일차의료에서 전문의 진료를 쉽게 받을 수 있다.많은 나라가 부러워하는 대한민국 ...
2024-09-24 김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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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학과, 건강보험공단 암검진 내시경분야 질평가…동일기준 인정 촉구
대한가정의학회(이사장 강재헌)와 대한가정의학과의사회(회장 강태경)가 대한외과의사회에 이어 국민건강보험공단 암검진 내시경분야 질평가에 대한 개선을 촉구하고 나섰다. 대한가정의학회 검진내시경 교육과 인증자격 부여가 공식적으로 인정받아야 한다는 주장이다. 현재 대한의사협회가 인정하는 대한가정의학회 검진내시경 교육...
2024-09-23 김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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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가정의학회, 제주특별자치도 ‘건강주치의제도 도입 검토 결정’ 환영
제주특별자치도가 건강주치의제도를 도입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제주도가 검토 중인 건강주치의제도는 의료 소외지역의 65세 이상 어르신, 장애인, 아동을 대상으로 포괄적인 건강 관리를 담당할 주치의를 지정하여 지속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 제도는 만성질환 관리, 예방의학 강화, 그리고 의료 접근...
2024-09-19 김영신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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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숙박시설, 9월말까지 용도변경 신청 가능… 10월부터 현장점검 통한 시정명령 예고
국토교통부와 소방청이 생활숙박시설의 신속한 합법사용을 위한 ‘생숙 복도폭 완화 가이드라인’을 지난 8월 8일 전국 지방자치단체에 배포했다.이와 함께 9월 말까지 용도변경 신청을 완료하지 않으면 10월부터 현장점검을 통한 시정명령에 나선다고 밝혔다.◆ 복도폭 기준 완화이번 가이드라인은 국토부가 지난 2024년 10월 16일 발표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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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야놀자·여기어때 거래상지위 남용 제재
공정거래위원회가 국내 온라인 숙박예약 플랫폼 1, 2위 사업자인 야놀자와 여기어때에 지난 8월 12일 시정명령과 총 15.4억 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플랫폼 우월적 지위 악용한 불공정 행위온라인 숙박예약 시장은 소수 플랫폼 사업자가 다수의 입점업체와 소비자를 연결하는 특성을 가진다. 야놀자와 여기어때는 이 시장에서 압도적인 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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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종 연습면허만으로 전동킥보드 운전 시 면허 취소 적법
국민권익위원회 중앙행정심판위원회가 지난 8월 15일 제2종 보통연습면허만 취득한 상태에서 전동킥보드를 운전하여 연습면허가 취소된 학생의 행정심판 청구를 기각하며, 해당 취소처분이 적법하다고 판단했다.◆ 전동킥보드 운전, 별도 면허 필요전동킥보드는 개인형 이동장치(PM: Personal Mobility) 중 하나로, 운전하기 위해서는 최소 제2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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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사유림 소유자 5년새 2만5천명 증가…전체 56% 차지
0.5헥타르 미만의 소규모 사유림 소유자가 123만 3,000명으로 최근 5년간 2만 5,000명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산림청(청장 임상섭)이 발표한 ‘2024년 전국 산주 현황’ 조사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전국 사유림 소유자 220만 명, 개인 소유자가 92% 차지2024년 기준 전국 사유림 소유자는 총 220만 명이며, 이 중 개인 소유자는 201만 3,000명으로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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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공기업 부채비율 7년째 30%대, 재정건전성 양호 유지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2024년 지방공기업 결산 결과, 418개 지방공기업의 부채비율이 39.3%로 7년 연속 30%대를 유지하며 재정건전성이 양호한 수준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행정안전부는 지난 8월 15일 전국 418개 지방공기업(직영기업 253개, 지방공사 77개, 공단 88개)에 대한 2024년 결산 결과를 발표했다.◆ 전체 재정 현황2024년 지방공기업의 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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