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네의원, 보건복지부 ‘첨단재생의료 실시기관’ 지정
2025-11-25
김지원 newsmedica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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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네의원(원장 서현승)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첨단재생의료 실시기관’에 지정됐다.
이번 지정을 통해 PRF 기반 재생치료 연구와 임상 적용을 확대하고 첨단재생의료 기반의 차세대 피부 재생치료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서현승 원장은 “에르네의원은 PRF(자가혈 재생 성분) 기반 피부 재생치료 연구를 체계적으로 진행할 수 있는 임상·안전관리 인프라를 갖춘 곳이다. 특히 PRF는 환자 본인의 혈액에서 얻은 혈소판·섬유소 등을 활용해 손상된 피부 조직을 회복시키고 탄력 및 결 개선을 돕는 재생치료 방식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성장인자를 통해 손상된 피부의 재생 신호를 촉진하고 피부 장벽 회복, 탄력 저하, 트러블 손상 부위 개선에 도움을 준다.”라고 덧붙였다.
현재 에르네의원은 엑셀바이오의 물리적 PRF 활성화 기술을 적용한 장비를 도입해 열이나 화학물질을 사용하지 않고 세포를 자연스럽게 활성화할 수 있는 방식을 제공하고 있다.
서현승 원장은 “기존 열 기반 방식 대비 피부 부담을 줄여주고 안전하고 순한 재생치료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최근 PRF 기반 치료를 통한 피부 재생과 회복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라며, “이번에 첨단재생의료 실시기관으로 지정된 만큼 PRF 관련 임상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축적하고 치료 프로토콜을 정교화해 나갈 방침이다.”라고 강조했다.
[메디컬월드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