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4월 4일 병원계 이모저모①]부산백, 인천성모, 중앙대광명, 서울대치과병원 등 소식 2025-04-04
김영신 medicalkorea1@daum.net

4월 4일 병원계 주요 이모저모는 다음과 같다.


◆부산백병원, 한국 여성작가 릴레이 전시회 개최

부산백병원(원장 양재욱)이 한국 여성작가 릴레이 전시회를 개최 중이다. 

2025년 한 해 동안 여성작가 ▷석정 김지현 ▷혜명 류한 ▷다선 김은숙 ▷다나 이솔(Dana Aramdarya Ysol) 4인의 전시회를 본관 1~3층 갤러리에서 분기별로 진행한다.

양재욱 병원장은 “환자, 보호자를 비롯한 내원객뿐만 아니라 지역민들에게도 문화예술 공간을 공유하고자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작가들을 초청해 전시의 장을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부산백병원은 누구에게나 열린 공간이 될 수 있도록 공감과 치유, 상생과 연대의 가치를 실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인천성모병원 ‘제3기 호스피스 예비전문가 과정’ 교육생 모집

인천성모병원(병원장 홍승모 몬시뇰) 권역별호스피스센터가 ‘제3기 호스피스 예비전문가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오는 6월 12일부터 7월 3일까지 매주 화, 목요일 총 7회 진행된다. 

호스피스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5월 25일까지 인천성모병원 권역별호스피스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중앙대광명병원-강서K병원 협력병원 업무협약 체결

중앙대학교광명병원(병원장 정용훈)이 강서K병원(병원장 홍성우·김한주)과 중앙대광명병원 정용훈 병원장과 강서K병원 홍성우 병원장 등 양 기관의 주요 보직자가 참석한 가운데 협력병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역사회 의료 발전은 물론, 응급환자 전원 시 골든타임 확보와 응급의료체계의 체계적 구축을 위해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협약 주요내용은 ▲응급 환자 상호 진료 의뢰, ▲의료진 및 최신 의학정보 상호 교류, ▲의학 기술 및 경영 정보 교류, ▲정보화 공유 및 다양한 행정업무 교류 등이다.


중앙대광명병원 정용훈 병원장은 “중앙대광명병원은 수도권 중증치료 거점병원으로서 더 많은 협력체계를 갖추기 위해 노력 중”이라며 “양기관이 끝없이 발전하여 지역주민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대치과병원-신한은행, 우즈베키스탄 의료봉사단 발대식 개최

서울대학교치과병원(원장 이용무)과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이 지난 2일 서울대치과병원 승산강의실에서 ‘우즈베키스탄 의료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봉사에는 봉사단장 최진영 교수(구강악안면외과)를 필두로 서울대학교치과병원 의료진과 신한은행 임직원으로 구성된 봉사단이 참여한다. 


이들은 4월 7일(월)부터 15일(화)까지 7박 9일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국립 치과대학에서 의료봉사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신한은행 정상혁 은행장이 서울대치과병원을 방문해 봉사기금 1억원을 전달했다.


이용무 병원장은 “신한은행과 함께 우즈베키스탄의 아동·청소년과 고려인들에게 치과 진료를 제공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이는 국가중앙치과병원으로서 국내를 넘어 글로벌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뜻깊은 실천이라 믿는다”며, “공공의료기관으로서의 소임을 성실히 수행하고,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계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메디컬월드뉴스 김영신 기자]



관련기사
TAG

라이프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