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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외과 시술 제대로 알기]예방적 안티이에징 ‘MZ핏리프팅’…개인별 맞춤형 접근 필요 2026-08-27
김지원 newsmedical@daum.net

최근 안티에이징 트렌드는 ‘얼마나 많이 바뀌느냐’보다 ‘얼마나 자연스럽게 유지되느냐’가 중요한 기준이 되고 있다. 


과거에는 눈에 띄는 변화가 강조됐다면, 최근에는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어려 보이는 인상을 유지하는 것으로 트렌드가 변화하고 있다. 


신사 마이라인성형외과의원 강민범(대한성형외과의사회 부회장) 원장은 “이러한 흐름 속에서 MZ핏리프팅(MZ FIT™)이 예방적 안티에이징 개념의 시술로 선택되고 있다. 얼굴과 바디 구조에 따른 Zone을 중심으로 부위별 특성에 맞는 에너지를 적용하는 피팅 방식의 엠지핏 마스터는 장기적인 관리 루틴과 개인별 최적화한 변화를 통해 자연스러운 라인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말했다. 



◆마이크로웨이브 에너지 적용 

단순히 피부를 당기는 개념이 아니라, 마이크로웨이브 에너지로 콜라겐 재생과 조직 수축을 동시에 유도하여 피부 구조 자체를 개선하는 데 초점을 둔다. 


강민범 원장은 “특히 나이가 들면서 얼굴 피부의 탄성이 감소하고 피부가 이완되면서 나타나는 잔주름이나 처짐, 윤곽 변화 등에 대해서도 피부 상태와 노화 정도에 따라 맞춤형으로 접근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과도한 변화 없이도 점진적이고 안정적인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피팅레이저 방식

특히 피팅레이저 방식은 개인의 노화 패턴에 맞춰 접근한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강민범 원장은 “Micro 핸드피스(2~3mm)와 Deep 핸드피스(7~8mm)를 병행하여, 서로 다른 깊은 층에 에너지를 전달해 부위별 맞춤 리프팅 효과를 유도한다. 피부 이완 및 탄성 감소가 두드러지는 부위에는 탄력과 리프팅 개선을 중심으로 접근하고, 볼륨 감소가 두드러진 부위에는 재생 중심의 맞춤 설계를 통해 결과의 자연스러움을 추구한다.”고 밝혔다. 


이어 “시술은 엠지핏 페이스와 엠지핏 바디로 나뉜다.”고 덧붙였다. 


◆엠지핏 페이스

엠지핏 페이스는 얼굴의 각 Zone을 타깃하여, 정확한 깊이에 에너지를 전달한다. 


턱선, 이중턱과 같은 부위에는 축적된 지방층에 에너지를 전달해 지방 크기를 줄이고 근막을 수축시키는 방식을 적용한다. 


강민범 원장은 “꺼진 볼 부위는 콜라겐 재생을 유도하여 피부 두께를 증가시키고, 자연스러운 볼륨감을 살리는 방식이다.”고 말했다.  


◆엠지핏 바디

엠지핏 바디는 군살 부위에 집중적으로 에너지를 전달하여, 조직의 탄력을 개선하고 바디 라인을 정리한다. 


이를 통해 불균형한 라인을 매끈하게 개선하고, 전체적인 체형을 자연스럽게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 


강민범 원장은 “MZ핏리프팅은 단기적인 효과보다 장기적인 피부 상태 개선을 목표로 하는 피팅 리프팅으로, 개인별로 시술 강도와 주기를 조정해 안정적인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맞춤 설계를 통해 각 개인에게 가장 적합한 안티에이징 방향을 제시해야 자연스러운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임상경험이 풍부한 숙련된 의료진의 정밀 진단에 기반하여 최적의 시술 계획을 세우고, 정확한 맞춤 시술이 이루어져야 만족도 높은 결과를 얻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덧붙였다.

[메디컬월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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