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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3일 ‘의약외품 모바일 간편검색서비스 업계 간담회’ 개최 2025-11-13
임재관 newsmedical@daum.net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와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원장 손수정)이 11월 13일 서울비즈센터(서울 용산구 소재)에서 ‘의약외품 모바일 간편검색서비스 업계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2025년 개선된 바코드 등록 기능 설명 ▲향후 QR코드 표시 제도 활용 방안 ▲모바일 간편검색서비스(바코드, QR 등) 등록 기능 개선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고 업계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간담회를 통해 QR코드 활용 업체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QR코드 활용 확대를 위한 방안을 논의하여 식의약 안심 50대 과제 중 하나인 ‘의약외품 필요한 정보는 크게, 상세한 정보는 QR로’에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식약처와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은 “앞으로도 장애인 등 정보 취약계층을 포함한 모든 국민이 의약외품에 대한 정보를 더 쉽고 편리하게 확인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관련 업계 등과 지속적으로 소통·협력하여 정책을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식약처는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과 함께 의약외품 안전정보 장애인 접근성 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의약외품 모바일 간편검색서비스 운영 및 QR코드 활용 시범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메디컬월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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