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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간호조무사협회 홍옥녀 회장, 압도적지지‘연임’ 제45차 정기대의원총회 개최, 감사에 신경란 후보 당선 2018-03-26
김영신 medicalkorea1@daum.net

대한간호조무사협회 홍옥녀 현 제19대 회장이 신임 제20대 회장에 선출됐다. 임기는 4월 1일부터 2022년 3월 31일까지이다.   


대한간호조무사협회(이하 간무협)는 지난 24일 세종대학교 광개토관 컨벤션홀에서 제45차 정기대의원총회를 개최해 제20대 임원 선거를 실시했다.


현 회장인 홍옥녀 후보는 기호 1번, 현 부산시회 회장인 최경옥 후보는 기호 2번으로 출마했다. 


그 결과 홍옥녀 회장이 참석 대의원 287명 중 75%(총 214표)의 득표율로 최경옥 후보(70표)를 누르고 연임에 성공했다. 


감사 선거에서는 신경란 후보가 단독으로 출마해 92%(총 265표)의 찬성으로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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