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위장내시경학회, 수면내시경관리료 급여화·내시경 소독액 문제 해결 추진
박창영 신임 회장 적극적 해결 의지 제시
2016-03-14
김영신 medicalkorea1@daum.net
김영신 medicalkorea1@daum.net
오는 4월 1일부로 대한위장내시경학회 신임 회장에 취임하는 박창영 회장이 임기 중 중점 추진 2대 과제를 제시했다.
우선 수면내시경 관리료 전면 급여화를 적극 저지한다는 계획이다.
실제 현재 일반 내시경을 할 경우 환자 한명당 약 3만 2,000원씩의 적자가 발생하기 때문에 수면내시경을 통해 일부 보존하고 있는 상황이다.
박창영 회장은 “수면내시경 관리료에 대한 전면 급여화에 대한 의도부터가 불분명하다”며 “이는 기본이 아니라 부가적인 서비스로 전면 급여화는 있을 수 없다”고 강한 반대 입장을 보였다.
또 소독에 대한 문제도 제기한다는 방침이다.
즉 내시경에 대한 제대로 된 소독을 할 수 있는 최소한의 환경은 만들어야 된다는 것이다.
박 회장은 “한달에 1~2번씩 내시경을 하는 곳에서도 최소한의 소독은 할 수 있도록 소독액을 바꿀 수 있는 최소의 비용(20만원)은 지급되어야 한다”며 “이를 실행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즉 환자의 안전을 위한 정부의 재정적 지원은 필수적이라는 것이다.
이외에도 그동안 관계가 소원했던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와도 보다 더 적극적인 방향으로의 발전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박 회장은 “최근 소화기 관련 8개 학회와 같이 워크숍을 했다”며 “오는 19일에도 보험워크숍을 같이 할 예정이고, 앞으로도 의견교환을 자주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위장내시경학회는 지난 13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제27회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했다.
또 이번 학술대회에는 3년마다 찾아오는 위, 대장암 검진 질관리 평가도 진행했다.
우선 수면내시경 관리료 전면 급여화를 적극 저지한다는 계획이다.

실제 현재 일반 내시경을 할 경우 환자 한명당 약 3만 2,000원씩의 적자가 발생하기 때문에 수면내시경을 통해 일부 보존하고 있는 상황이다.
박창영 회장은 “수면내시경 관리료에 대한 전면 급여화에 대한 의도부터가 불분명하다”며 “이는 기본이 아니라 부가적인 서비스로 전면 급여화는 있을 수 없다”고 강한 반대 입장을 보였다.
또 소독에 대한 문제도 제기한다는 방침이다.
즉 내시경에 대한 제대로 된 소독을 할 수 있는 최소한의 환경은 만들어야 된다는 것이다.
박 회장은 “한달에 1~2번씩 내시경을 하는 곳에서도 최소한의 소독은 할 수 있도록 소독액을 바꿀 수 있는 최소의 비용(20만원)은 지급되어야 한다”며 “이를 실행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즉 환자의 안전을 위한 정부의 재정적 지원은 필수적이라는 것이다.
이외에도 그동안 관계가 소원했던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와도 보다 더 적극적인 방향으로의 발전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박 회장은 “최근 소화기 관련 8개 학회와 같이 워크숍을 했다”며 “오는 19일에도 보험워크숍을 같이 할 예정이고, 앞으로도 의견교환을 자주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위장내시경학회는 지난 13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제27회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했다.
또 이번 학술대회에는 3년마다 찾아오는 위, 대장암 검진 질관리 평가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