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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간학회 CMH, 국내 의학지 1위·세계 관련 학회지 2위…IF 21.7 달성
대한간학회(이사장 임영석)의 공식 국제 학술지 Clinical and Molecular Hepatology(CMH)가 6월 17일 발표된 Clarivate JCR에서 임팩트팩터(IF) 21.7을 기록하며 국내 출판 의학 학술지 1위, 전 세계 간장학 학술지 2위를 기록했다.◆6년 만에 IF 3.987→21.7…국내 최고 성장 사례CMH는 2020년 SCIE 등재 당시 IF 3.987로 출발해 불과 6년 만에 21.7에 도달했다. 직전 연도 IF...
2026-06-19 김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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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체검사 위수탁 배분율…대한의사협회 vs. 대한진단검사의학회
검체검사 위수탁 배분율을 두고 대한의사협회와 대한진단검사의학회간 논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대한의사협회는 검체검사 위수탁 제도 개편 과정에서 위탁기관 배분율 대폭 확대를 요구한 반면 대한진단검사의학회 등 진단검사 전문가들은 기형적 수익 구조를 합법적으로 고착화하려는 시도라고 강력 반박했다.◆의협 측 “위탁기관 손...
2026-06-19 김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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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심장정지 생존율 9.4%…일반인 CPR 시행 시 미시행보다 생존율 2.7배
올해 상반기 급성심장정지 환자의 생존율이 9.4%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9.2%) 대비 0.2%p 상승한 것으로 조사됏다.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이 18일 발표한 ‘2025년 상반기 급성심장정지조사 통계’에 따르면 이같이 나타났다.◆생존율 9.4%로 상승세 지속…뇌기능회복률은 소폭 하락질병관리청은 2025년 1~6월에 발생한 급성심장정지 환자 1만6229건...
2026-06-18 임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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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의학의사회 ‘응급의료체계혁신 시범사업 전국 확대’ 강력 반대
대한응급의학의사회(이하 의사회)가 보건복지부의 ‘응급의료체계혁신 시범사업’ 전국 확대 계획에 대해 강력 반대하고 나섰다. 의사회는 실질적 인프라 개선과 현장 동의 없이 추진되는 탁상행정식 확대라며, 시범사업 원시데이터(Raw Data) 전체 공개와 의료계 참여 공개토론회의 즉각 개최를 촉구했다.◆“환자 없고 조직 욕심만 가득…...
2026-06-18 김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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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병 부담 해소 해법은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전병동 확대’…심포지엄서 제도 개선 논의
간호·간병통합서비스의 전병동 확대와 수가 현실화를 위한 제도 개선 방향이 집중 논의됐다.병원간호사회와 한국의학바이오기자협회는 지난 17일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 CJ홀에서 공동 정책 심포지엄을 열고 이같은 내용을 공유했다. ◆이용 환자 급증…병상 참여율 34.4%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연구원 정현진 지속가능체계연구실장은 ...
2026-06-18 김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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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제보센터 통해 ‘암 환자 노린 페이백·가짜진료’ 현장조사 착수
보건복지부 비정상·가짜진료 행정조사반(반장 곽순헌)이 18일 암 환자를 표적으로 한 환자 유인·알선, 진료비 페이백, 의학적 근거가 부족한 고가 비급여 진료 등 부당·위법 의심 진료행위에 대해 제보센터를 개설하고 현장 행정조사에 즉시 착수한다고 밝혔다.◆페이백·가짜입원 집중 조사…암 환자 절박함 악용 행위 정조준행정조사반...
2026-06-18 임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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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요 상급종합병원들 ‘아태 최우수 전문병원 2026’ 최상위권 기록
국내 주요 상급종합병원들의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고 수준의 전문 의료 경쟁력이 다시 한번 입증했다.뉴스위크와 글로벌 시장조사기업 스타티스타(Statista)가 지난 17일 공동 발표한 '아시아태평양 최우수 전문병원 2026(Best Specialized Hospitals Asia Pacific 2026)'에 따르면 국내 주요 병원들이 10개 전문 분야 대부분에 걸쳐 최상위권을 기록했다.◆...
2026-06-18 김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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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남종 서울대병원장 취임…“지능형 연결 의료로 세계 초일류 병원 도약”
서울대학교병원이 지난 17일 제20대 백남종 병원장 취임 기자간담회를 열고, 필수의료 위기·지역 간 의료 격차·초고령 사회 진입이라는 시대적 과제에 대응하기 위한 새로운 비전과 4대 경영목표를 발표했다.◆“국민 건강 최후의 보루…세계 미래의학 기준점 되겠다”백남종 병원장은 취임 일성으로 “국민 건강의 최후의 보루로서 본연...
2026-06-18 김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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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외충격파 의료기관 자율 가이드라인 7월 시행…충격파재생의학회 “의학적 오류” 반발
보건복지부가 지난 17일 비급여관리정책협의체 2차 회의를 열고 체외충격파 치료의 의료기관 자율 가이드라인을 7월부터 시행하기로 했다.이에 대해 대한충격파재생의학회는 “국제 기준에 미달하는 비상식적 규제”라며 강력하게 반발하고 나섰다.◆대한의사협회 주도로 가이드라인 마련…7월 시행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지난 17일 ...
2026-06-18 김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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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 수가구조 혁신 공청회…지역·필수의료 보상 강화, 검사수가 2조 원 절감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가 6월 17일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건강보험 수가 구조 혁신 공청회’를 개최하고, 지역·필수의료 보상 강화와 검체검사·CT·MRI 수가 합리화를 골자로 한 혁신방안(안)을 공개했다.◆검체검사·CT·MRI 수가 어떻게 내리나?건강보험공단이 상급종합병원·종합병원·의원급 회계자료(2023년 기준)를 분석한 결과, 검...
2026-06-17 임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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