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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뷰티 글로벌 위상 UP…인체세정용품 수출 급증, 1분기 화장품 수출 26억 달러 달성
우리나라 화장품 수출액이 26억 달러를 기록하며 사상 최대치를 달성했다.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가 발표한 2025년 1분기 화장품 수출 실적에 따르면 이같이 나타났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3% 증가한 수치로, 코로나19 이후 K뷰티의 글로벌 입지가 더욱 견고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설 연휴로 인해 1월 수출이 다소 부진했지만, 2·3월 ...
2025-04-03 이다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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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사들도 산불 피해 복구 동참…동아, 제일, 한미약품, 녹십자수의약품 등
경상도 지역 일대 대형 산불 피해에 대해 제약업계의 참여도 이어지고 있다.의약품 지원은 물론 성금 지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지원이 이어지고 있다.대표적으로 확인된 주요 지원 내용은 다음과 같다. ◆동아제약, 판피린, 베나치오, 박카스D 등 봉사약국 트럭 통해 전달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대한약사회(회장 권영희)와 산불...
2025-04-03 김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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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중심 수급추계위원회 신설 등 보건복지부 소관 3개 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가 4월 2일 제423회 국회(임시회) 본회의에서 보건복지부 소관 「보건의료기본법」, 「장애인복지법」, 「의료급여법」 일부개정법률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보건의료인력 수급추계위원회 설치…객관적 추계 기대보건의료인력 수급추계위원회의 설치 근거, 위원회의 구성 및 심의사항, 수급추계센터 지정·운영 ...
2025-04-03 임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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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의료관광, 2024년 117만 외국인 환자 유치…아시아 중심국가 도약
지난 2024년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환자가 117만 명으로 2023년 61만 명 대비 약 2배(93.2%) 증가했다.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에 따르면 외국인 환자 유치는 2019년까지 꾸준히 증가(연평균 23.5%)하였으나, 코로나19 영향으로 2020년 12만 명으로 급감했다. 이후 3년간의 회복 단계를 거쳐 2023년 61만 명, 2024년 117만 명까지 증가했다. 이는 외국인 환자 ...
2025-04-03 임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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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상위 1% 청구우수기관 ‘그린기관’ 인증 부여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기석)이 장기요양 급여비용 청구 모범기관으로 2024년 청구기관 중 환수 미발생 등 자격기준을 충족한 상위 1%에 해당하는 420개소를 ‘2025년 장기요양 청구그린(Green)기관’으로 선정했다.◆ 청구 투명성 인정받은 ‘그린기관’이번에 선정된 청구그린기관은 재가급여기관(방문요양·방문목욕·방문간호) 256개소...
2025-04-02 임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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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개 의대 복학생 대부분 복귀 완료…대부분 온라인 수업 시작
전국 40개 의대 중 39개 대학 의대생들 대부분이 정부의 복귀 시한에 맞춰 복귀를 완료했지만, 실제 수업 참여 여부를 두고 이목이 모아지고 있다.이와 관련해 대한의사협회(의협)와 의료계 단체들이 복학한 의대생들의 권리 보호를 위해 적극 나서기로 했다. 지난 1일 의협은 의대교수협의회, 대한의학회, 한국의학교육평가원과 간담회를 갖...
2025-04-02 김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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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게, 산불 피해 복구 동참 이어져…복구 성금 지원부터 특별모금 진행
경상도지역 일대 대형 산불 피해에 대해 의료계 주요 협단체 및 병원들의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복구 성금 지원부터 특별모금 등을 통해 다양한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대표적으로 진행중인 지원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대한의사협회-전국재해구호협회’ 산불재난 구호 위해 업무협약 체결대한의사협회(회장 김택우)와 전국재해구...
2025-04-02 김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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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검진기관에서 학생건강검진 수검…시범사업 확대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기석)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학생과 학부모가 원하는 검진기관에 방문하여 학생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는 ‘학생건강검진 제도개선 시범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시범사업은 4월 7일부터 12월까지 세종특별자치시와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횡성군의 초중고 학생 6.8만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현행 학생건강검...
2025-04-02 김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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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암 환자 생존 위협하는 신약 급여 지연…대한혈액학회 개선 촉구
대한혈액학회(김석진 이사장)가 혈액암 환자들의 치료 접근성이 건강보험 급여 지연으로 현저히 제한되고 있는 상황에 대해 개선책 마련을 촉구했다.◆ 혁신 신약 급여 지연… 환자 생존 기회 위협대한혈액학회는 최근 텍베일리(테클리스타맙), 엘렉스피오(엘라나타맙), 탈쿠에타맙(탈베이) 등 다발골수종 치료제와 엡킨리(엡코리타맙), 컬...
2025-04-02 김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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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손보험 개혁, 비중증 비급여 자부담 50%로 상향…의료계 “보험사가 청구간소화 방해”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이 4월 1일 발표한 실손보험 개혁안에 따라 비중증 비급여 진료의 자기부담률이 50%로 상향 조정되고 보상한도는 일당 20만원으로 축소되며, 연말까지 5세대 실손보험이 출시될 예정이다.◆ 실손보험 보장범위 대폭 축소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비급여 진료 중 의료체계 왜곡의 주원인으로 지목되는 비중증 비급여...
2025-04-02 김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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