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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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과로봇수술연구회, 아시아학회 창립주도…11월 1차학술대회 개최 예정
한국외과로봇수술연구회(회장 형우진, 세브란스병원 위장관외과 교수)가 아시아학회 창립을 주도해 오는 11월 첫 학술대회를 개최할 예정이어서 눈길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2017년 11월 대만에서 아시아 5개국 중심으로 아시아외과로봇수술학회(APARS)가 창립됐으며, 사무국은 한국에서 운영하기로 했다. 이는 한국의 로봇술기가 세계최고 수...
2018-06-01 김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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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흉부심장혈관외과의사회 2018 춘계학술대회 첫 ‘온라인 생중계’
대한흉부심장혈관외과의사회(회장 김승진)가 지난 8일 서울성모병원 본관 지하1층 대강당에서 2018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해 눈길을 모았다. 이번 학술대회에 관심이 모인 이유는 처음으로 온라인을 통한 생중계를 진행했다는 점과 2개의 방에서 다른 프로그램으로 구성, 진행했다는 점 때문이다.우선 온라인 생중계 강의의 경우 등록비를 낸 ...
2018-04-12 김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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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비만대사외과학회, 국내 최초 비만대사수술 교과서 출판
대한비만대사외과학회가 ‘비만대사외과학’(대표저자 허윤석 인하대교수, 이혁준 서울대교수) 교과서를 출판했다. 이 책은 의학전문의 49명이 약 2년간에 걸쳐 만든 것으로 ‘비만대사수술’을 대표주제로 다루고 있다. 이 교과서는 대사수술의 의미, 수술방법, 수술성적, 청소년 비만수술, 내시경치료, 약물치료, 로봇 비만수술, 비만수술...
2018-04-03 김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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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비만대사외과학회, 비만대사수술 새 진료지침서 발표
대한비만대사외과학회가 새로운 비만대사수술 진료지침서를 발표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대한비만대사외과학회는 지난 17일 중앙대병원 중앙관 4층 송봉홀에서 개최된 2018춘계학술대회 및 정기총회에서 기념식을 갖고 주요 내용에 대한 발표를 진행했다. 또 비만대사외과학 교과서도 출판해 자축하는 시간도 마련했다. 특히 비만대사외과...
2018-03-23 김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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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22개국 외과대사영양학자 서울로 집결
대한외과대사영양학회(회장 배재문, 삼성서울병원)가 지난 15~17일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제25회 KSSMN & 2018 국제 심포지엄(The 25th congress of the KSSMN & 2018 International Symposium)을 개최했다.이번 학술대회에는 전 세계 22개국에서 약 250명 이상이 참여한 가운데 약 33편의 연제가 발표됐다. 또 이번 국제 심포지엄의 주제는 ▲노인환자의 영양지원의 ...
2018-03-19 김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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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외과감염학회, 수술실 감염 예방 및 안전 관리료 현실반영 수가 보상 추진
대한외과감염학회(회장 강중구)가 수술실 감염 예방 및 안전 관리료의 현실을 반영한 수가가 보상되도록 건의한다는 계획을 제시했다. 이는 대한외과감염학회의 외과감염 감소를 위해 보건의료정책을 제시하고 반영토록 노력한 결과들이 결실을 맺으면서 향후 추진계획을 제시한 것이다. 실제 대한외과감염학회는 수술부위 감염 감소와 ...
2018-03-08 김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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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전 소변검사, 수술 후‘급성 신손상’발생예측 가능
국내 교수팀이 ‘수술 전 소변검사로 수술 환자의 급성 신손상 발생 예측이 가능하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분당서울대병원 신장내과 김세중 교수팀은 10년 이상의 연구 코호트를 통해 수술 전 단백뇨가 있는 환자의 경우 급성 신손상 발생 위험 및 사망률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를 공개했다.교수팀은 지난 2006년부터 2...
2018-03-05 김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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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과계 의사회‘의료전달체계 개선 협의체 권고문(안)’항의
외과계 의사회(8개 의사회)가 지난 11월 25일 진행한 대한의사협회 보험위원회 보험이사 연석회의에서 발표한‘의료전달체계 개선 협의체 권고문(안)’에 항의를 하고 나섰다.외과계 의사회가 문제로 제기하는 부분은 의료현장의 현실을 반영하지 못하고 의료전달체계 개선을 목적으로 의원급 의료기관에 불이익을 주는 규제 도구로 사용될...
2017-12-13 김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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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간담췌외과학회, 국제화 지속·전임의 교육 강화 추진
한국간담췌외과학회(회장 강구정 동산병원, 이사장 윤동섭 세브란스병원)가 국제화 지속 및 전임의 교육강화 등 임기 중 주요 추진계획들을 제시해 관심을 모았다.
우선 학회의 지속적인 국제화를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이미 지난 2014년 한국간담췌외과학회는 세계간담췌외과학회를 유치해 세계 각국에서 약 3,000명이 참가해 성공적인 학술대회를 치렀고, 이를 계기로 한국간담췌외과의 위상을 높였다.
또 지난 2011년부터 한국간담췌외과학회에서 학술발표를 영어로 진행하도록 한 것은 물론 싱글토픽 심포지엄에 더 많은 외국인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문호를 개방해 운영중이다.
특히 세계 간담췌외과학회에서 중요 심포지엄의 중요 연자나 베스트 구연 발표에도 단골로 서게 됐고, 무게있는 의학잡지에 많은 연구결과들을 발표하고 있다.
윤동섭 이사장은 “일본, 중국 등과의 모임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아시아 리더 위치를 계속 유지하면서 교육면에서도 질적수준 향상을 이어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다음으로 체계적인 전임의 교육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오는 11월 25일 전국의 전임의들을 한자리에 모아 전체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했다.
윤 이사장은 “전국 어디에서 교육을 받든지 고품질 교육이 가능하도록 이같이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회원간 친목을 강화하기 노력과 자긍심 고취를 위한 방안도 강화하기로 했다.
또 회원대상 E-뉴스레터도 격월로 발행한다.
윤 이사장은 “회원들에게 집행부의 활동 내용을 제대로 공유하고, 학회 운영부분에 대한 소개 및 의견을 받기 위해 이같은 안들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학회는 지난 8~9일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제 12회 ISTS(International Single Topic Symposium) 2017을 개최했다.
‘Comprehensive Care of HBP Surgery Patients’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ISTS에서는 깊이 있는 토론과 참가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의 장을 만들기 위해 세션 대부분을 한국어로 진행 했다.
또 다양한 주제의 심포지엄과 교양강좌를 포함한 2개의 Special Lecture, 해외 연자와 함께하는 영어 심포지엄 세션 등을 통해 유익한 내용들이 소개됐다는 평가다.
이와 함께 학회는 지난 8일 학회 창립 20주년을 맞이한 2016년을 기념하기 위한 환영 리셉션 및 ‘한국간담췌외과 발전사’(이하 발전사) 증정식도 진행했다.
이 발전사는 한국간담췌외과학회의 발전은 물론 전체 사료를 모은 것이다.
2017-12-11 김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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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 염증성 담낭질환 수술 후, 항생제 치료 불필요성 입증
습관처럼 하던 담낭수술 후 항생제 치료가 불필요하다는 연구가 발표돼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간담췌외과 홍태호(교신저자)·중환자외상외과 김은영(제1저자) 교수팀은 2015년 9월∼2016년 4월 서울성모병원, 인천성모병원, 성바오로병원, 부천성모병원, 의정부성모병원 등 5개병원에서 경증 및 중등도 염증성 담낭...
2017-12-05 김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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