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메디컬 엘라스티(美 수출명: 미라큐)가 지난 15~17일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개최된 AMWC(Aesthetic and Anti-aging Medicine World Congress)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AMWC Americas는 피부과, 성형외과 등 미용의학 분야 최신 트렌드를 공유하는 손꼽히는 세계적인 학회 중 하나로, 주요 제약·의료기기·화장품 기업들이 참가한다.
올해는 미국 현지는 물론 남아메리카 유럽 등 60개국 이상 의료진들이 참석해 의료·헬스케어 산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동방메디컬은 프리미엄 PDO실 브랜드 ‘미라큐(Miracu)’의 세계 최초 16줄 볼륨실 ‘엘라스티 메쉬필’과 자체 기술 이중 몰딩으로 특허받은 ‘엘라스티 콘’을 소개하며 미국 미용시장 공략에 나섰다.
미국 현지 파트너사 베네브에서 출시할 휴젤 보톡스 ‘레티보(Letybo)’와 통증과 출혈을 최소화한 FDA 승인된 ‘엘라스티 메조니들’ 등을 중심으로 올해 상반기 미국 니들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엘라스티 메조니들’은 동방메디컬만의 특수한 니들 팁 끝 연마기술로, 환자가 고통이 없어 전 세계 의료진들에게 큰 호평을 받아온 동방메디컬의 시그니처 제품이다.
동방메디컬 관계자는 “미국 현지 법인을 통해 영업망을 토대로 영업/마케팅/교육/연구 등을 함께 진행할 예정이며, 미국 현지 의료진들을 대상으로 자체 PDO실 세미나를 정기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라며, “유럽 지역 홍보를 위해 오는 3월 AMWC 모나코를 연이어 참가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메디컬월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