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4일 병원계 주요 이모저모는 다음과 같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진행한 ‘2023년 2주기 2차 혈액투석 적정성 평가’ 결과 우수한 성적으로 1등급을 받은 병원이 110개소이다.
▲강동경희대학교병원(원장 이우인)종합 점수 100점 만점을 받아 2009년부터 혈액투석 평가 8회 전체 1등급을 이어가게 됐다.
이우인 원장은 “8회 연속 1등급, 3회 연속 상위 10% 최우수 의료기관으로 평가해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환자 중심으로 최적화된 치료 환경을 유지하고, 더욱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경북대병원은 6회 연속 1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평가에서는 6개 평가지표에서 종합점수 97.9점을 획득했다.
경북대병원 양동헌 병원장은 “혈액투석 환자의 안전한 투석을 위해 앞으로도 자체적인 관리를 통해 보다 나은 의료서비스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성빈센트병원은 3회 연속 1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평가 결과 종합점수 97.9점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3회 연속 가산지급대상 의료기관으로 선정됐다.
▲아주대병원은 지난 2022년 시행한 7차 평가에서 만점을 받은 데 이어, 이번 2주기 1차 평가에서도 모든 평가지표에서 종합점수 100점 만점으로 1등급을 획득했다.
[메디컬월드뉴스 김영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