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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문으로 들었소] 월화극 ‘갑’ 등극! 동시간대 경쟁작 제치고 1위 기록!
  • 기사등록 2015-04-14 19:50:13
  • 수정 2015-04-14 19:5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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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연출 안판석 극본 정성주)가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며, 월화극 경쟁에서 ‘갑’으로 등극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지난 13일 방송된 ‘풍들소’ 15회는 전국 시청률 11.6%, 수도권 13.3%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방송된 지상파 3사 드라마 중 1위를 차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화제의 드라마 ‘풍들소’는 13일 방송된 15회에서 자신의 딸 현수(정유진 분)와 제훈(김권 분)을 갈라놓은 것에 격분한 영라(백지연 분)가 정호(유준상 분)와 연희(유호정 분) 부부사이에 불화를 일으키기 위해 의도적으로 정호에게 접근했다.

이에 내막도 모른채 한껏 들뜬 정호는 영라와의 짜릿한 일탈을 생각하며 안절부절 못하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선사하며 앞으로의 전개에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유준상,유호정,고아성,이준,장현성 등 기존 연기파 배우들과 윤복인,길해연,서정연 등 대학로 대표 연극배우들이 물샐틈없는 연기력을 선보이고 있는 ‘풍들소’는 안판석 감독 특유의 섬세한 연출력과 사람 냄새 물씬 풍기는 정성주 작가의 리얼한 대본이 완벽히 어우러져 웰메이드 드라마 반열에 올라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방송 후 네티즌들은 “드라마도 블랙 코미디가 될 수 있다는 걸 ‘풍들소’를 보고 알았다”, ‘진심 꿀잼, 60대 울 엄마까지 합류~~ 내일기대가 큽니다“, ”최고 연기진에 최고 제작진 섬세한 내용에 유쾌함까지 유일하게 보는 단하나의 드라마“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늘(14일)밤 방송될 16회에서는 영라와의 만남에 들떠 있던 정호가 공원에서 단둘이 은밀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방송될 예정이어서 더욱 더 호기심을 자극시키고 있다.

제왕적 권력을 누리며 부와 혈통의 세습을 꿈꾸는 대한민국 초일류 상류층의 속물의식을 통렬한 풍자로 꼬집는 블랙코미디 ‘풍들소’는 매주 월,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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