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남그룹 B1A4가 이웃집찰스의 새로운 이방인들을 위해 지원사격에 나섰다.
오는 4월 14일(화)에 방송되는 KBS ‘이웃집 찰스’ 14회에서는 불가리에서 온 이바일로와 인도에서 온 5인의 요리사가 새로운 이방인으로 출연한다.
현재 부산에서 처가살이 중인 신입생 이바일로. 가뜩이나 한국말이 서툰데 장인, 장모님의 속사포같은 사투리는 힘들기만 하고 여기에 전형적인 한국인인 장모님은 늘 빨리빨리를 강요하지만 여유로움이 몸에 밴 이바일로에게는 쉽지 않은데…
‘이웃집찰스’의 5인의 인도 요리사들이 사장님과 말다툼을 벌였다.
오는 4월 14일(화)에 방송되는 KBS ‘이웃집 찰스’ 14회에서는 인도에서 온 5인의 요리사 러블리, 부비, 안누, 드니쉬, 발비르가 새로운 이방인으로 출연한다. 이들이 요리를 하고 있는 인도 전통 식당에서는 매일 아침 진풍경이 벌어진다고 하는데…
그것은 바로 크리스천인 사장님과 힌두교인 인도 5인의 종교 싸움! 인도 요리사들은 매일 아침, 기도를 드리기 위해 힌두 음악을 틀어놓지만 크리스천인 사장님에겐 이런 상황이 탐탁치않다. 결국 아침마다 각자 종교의 음악을 틀기위해 티격태격한다는데…
이 뿐이 아니다. 종교적 신념 때문에 소고기는 요리할 수 없다는 셰프들. 살아있는 해산물 역시 요리할 수 없다는데… 사장님은 사장님대로 한국에선 인기 메뉴인 소고기와 해산물을 만들 수 없어 답답한 노릇이다. 과연 이들은 타협점을 찾을 수 있을까?
■ 방송 : 4월 14일(화) 7시30분, KBS 1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