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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기능의학회, 6월 22일 대국민강좌 개최
  • 기사등록 2014-06-09 16:02:11
  • 수정 2014-06-10 08:5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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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기능의학회(회장 최낙원)가 오는 22일(일)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서울성모병원 성의교정 마리아홀에서 대국민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올바른 음식과 생활습관 교정으로 만성병 치료하기 캠페인’이라는 주제로 마련된 이번 강좌는 ▲한국인의 암발생, 왜 많아졌는가? ▲치매 치료가 가능할까? ▲해독으로 만성병치료하기 ▲절식과 운동으로 건강 지키기 등 다양한 내용으로 진행된다.

이번 캠페인은 만성병 및 난치병에 시달리는 국민건강을 위해 보다 나은 치료와 방법을 소개함으로써 합병증 및 후유증의 변전을 막고 신체적 치료이외에도 의식, 감정 그리고 영적인 건강에 이르는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다.

최낙원 회장은 “세계적인 학자 및 국내의 저명한 전문가들로 하여금 언론보도 매체와 일반 국민과의 보다 친밀하고 근접한 접근의 대화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각종 질병에 대한 새로운 이론과 패러다임을 소개하고 임상실례를 들어 그 과학적 증거를 확인시키고 만성병의 악화를 미리 예방하는데 대국민 강좌 및 캠페인이 중요한 학회활동이고 동영상 등 기록물을 제작하여 언론매체에 보도함으로써 전반적인 국민의 삶의 질과 건강의 향상을 이루는데 중요한 의의가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기능의학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대학과 교수들, 그리고 개업의들이 공동 주최가 되어 기능의학을 연구하고 교육과 협력이 가능한 총체적인 시스템의 산학체계가 절실함을 느껴 설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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