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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흉부심장혈관외과의사회-대한흉부심장혈관외과학회, 협력 강화 ‘눈길’ - 이사상호파견 첫 시행, 흉부외과일차진료연구회 창립 등…의사회 춘계학술…
  • 기사등록 2014-04-07 16:00:02
  • 수정 2014-04-07 21:5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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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흉부심장혈관외과학회(이사장 선경)와 대한흉부심장혈관외과의사회(회장 김승진) 협력이 강화되고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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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양측은 이사 상호 파견제도를 시행하기로 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즉 대한흉부심장혈관외과학회 신재승(고대안암병원) 총무이사가 대한흉부심장혈관외과의사회 상임이사로, 대한흉부심장혈관외과의사회 김승철 총무이사를 대한흉부심장혈관외과학회 상임이사로 상호 파견해 상임이사 활동을 하게 된 것이다.

김승진 회장은 “이를 통해 보다 긴밀한 의사소통 및 협력이 가능하게 됐다”고 평가했다.

이와 함께 대한흉부심장혈관외과학회가 흉부외과일차진료연구회도 창립했다.

이는 삼일회계법인에 컨설팅을 의뢰한 결과 대한흉부심장혈관외과의사회가 잘 살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결과에 맞춰 진행된 것.

김 회장은 “학회의 적극적인 노력에 감사하다”며 “5월경 구체적인 컨설팅 중간결과가 나오면 이에 맞춰 진행방향을 정할 수 있을 것 같다”고 기대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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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선경 이사장은 지난 6일 서울성모병원 지하1층 대강당에서 개최된 대한흉부심장혈관외과의사회 춘계학술대회에 참석해 공감대를 형성했다.

김 회장은 “의사회 창립 후 학회 이사장이 처음으로 온 것 같다”며 “앞으로 상호 협력발전이 더욱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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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대한흉부심장혈관외과의사회는 춘계학술대회에서 ▲다한증치료의 최신지견 ▲셀레늄 강의 ▲개원가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PNT ▲개원가에서 놓치기 쉬운 폐암 증상 및 최신 폐암 치료법 ▲ECMO의 최신 지견 및 환자적용사례 ▲다리에 있는 모세혈관확장증의 주사치료법 ▲IVNT환자 대화기법 및 법적제도적 보완 등 다양한 연제가 발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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