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기관평가인증원(원장 오태윤, 이하 ‘인증원’)이 지난 2일 ‘DIY 어린이 안전우산 제작 및 완제품 기부’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
어린이 안전 빗길 시야를 확보해주는 ‘DIY 투명 안전우산’을 직접 제작한 것은 물론, 더 많은 어린이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안전우산 완제품과 우산꽂이’를 별도로 추가 구매해 기부의 규모와 의미를 더했다.

임직원들은 어린이 안전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우산에 반사 테이프와 안전 스티커를 부착하는 등 정성을 더했다.
안전우산 총 135개는 지역 내 아동복지시설 민들레학교아동복지센터와 디모데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에게 전달되어 안전한 보행을 지원할 예정이다.
오태윤 원장은 “우리 사회의 미래인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이번 활동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하고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따뜻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메디컬월드뉴스 김영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