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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제약사 리베이트 무혐의 결론 전공의들 대상 재수사 - 제약회사로부터 회식비와 야식비 등 지원 혐의 등
  • 기사등록 2024-05-09 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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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노원경찰서가 제약회사로부터 리베이트를 받았다는 의혹을 받는 대학병원 전공의들에 대해 재수사에 나섰다.


이 리베이트 의혹은 해당 대학병원에서 근무중인 한 교수의 내부 폭로로 알려졌다. 


경찰은 지난 2023년 7월 무혐의 처분했지만 서울경찰청의 재조사 지휘를 받고 다시 수사에 착수했다.


경찰에 따르면 서울의 한 대학병원 일부 전공의들이 제약회사로부터 회식비와 야식비 등을 지원받는 형식으로 리베이트를 받은 혐의와 전공의들이 2019년부터 2021년 10월까지 환자들에게 비급여 비타민 주사를 혼합 처방했다는 의혹도 있다는 것이다.


서울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내부 고발한 교수에 대한 비방글에 대해서도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수사를 진행 중이다.

[메디컬월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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