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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놀 준비 되셨나요? [상암에서 놀자!] 미치도록 뜨겁다!
  • 기사등록 2015-09-14 00:11:03
  • 수정 2015-09-14 00: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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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암에서 놀자!]가 13일 저녁 7시부터 상암 문화광장 야외무대에서 펼쳐졌다.
[상암에서 놀자!]는 지난 5일(토)부터 오늘까지 9일 동안 펼쳐진 ‘2015 DMC 페스티벌’의 폐막 공연으로 강남과 차예린 아나운서가 MC를 맡았다. 그동안의 무대와는 달리 스탠딩 석으로 마련된 객석에는 무려 7천여 명이 넘는 관객들이 자리를 차지하고 뜨거운 가을밤의 축제를 온몸으로 느꼈다.

첫 번째 무대는 EDM(일렉트로닉 댄스 뮤직)의 공장장으로 일컬어지는 G.PARK(박명수)가 맡았다. [무한도전] ‘영동고속도로 가요제’에서 선보인 후 주요 음원사이트 1위를 휩쓴 ‘이유 갓지 않은 이유(박명수,아이유)’의 ‘레옹’, ‘서해안고속도로 가요제’에서 G-DRAGON과 함께 부른 ‘바람났어’ 등 그동안의 곡들을 리믹스 해 신나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관객들은 환호성을 지르고 열광적으로 점프하며 노래를 따라 부르는 등 무대와 객석이 하나 되는 순간을 연출해냈다.

그 외에도 환상의 라인업인 으뜨거따시(자이언티&하하), 트랜스픽션, YB, 데이브레이크, 칵스, MFBTY(타이거JK, 윤미래 등) 스컬&하하, 자이언티, 크러쉬, 치타, 글렌체크, 이디오테잎, 알티 등이 대거 참여해 뜨거운 무대를 이어갔다.

100% 라이브 무대로 진행된 [상암에서 놀자!] 무대를 가득 채운 관객들은 마치 콘서트를 연상케 하는 공연에 빠져들어 갔고, 가수들은 그에 걸맞게 화려하고 멋진 무대를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뜨거운 밤을 선물했다.

하하는 “오늘 공연을 같이 즐기는 거니까 더 뜨겁게 즐겨주세요!”라고 당부했고, 객석은 열광의 도가니에 빠졌다. 클럽에 온 것 같은 분위기에 가수와 관객들은 자신들의 에너지를 모두 쏟아냈다.

‘2015 DMC 페스티벌’은 지난 5일(토) [K-POP 슈퍼콘서트]를 시작으로 오늘까지 [나는 가수다 레전드], [도시의 칸타빌레], [서울 드라마 어워즈 2015], [특별생방송 여러분의 선택! 복면가왕], [특집 쇼! 음악중심] 등 다채로운 공연과 많은 행사들을 진행했다.

[상암에서 놀자!]는 오는 14일(월) 밤 12시 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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