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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메디컬, ‘IMCAS Asia 2026’서 글로벌 의료진들에게 엘라스티 필러 우수성 선보여
  • 기사등록 2026-06-30 15: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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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메디컬의 글로벌 에스테틱 브랜드 ‘엘라스티(ELASTY)’가 지난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태국 방콕에서 열린 세계 최대 미용 성형 학술대회인 ‘IMCAS Asia 2026’에 참가해 제품의 우수성과 임상 노하우를 글로벌 의료진에게 소개했다고 밝혔다. 



엘라스티는 이번 학회에서 오블리브의원 최강훈 원장과 협업하여 엘라스티 필러를 활용한 어깨 시술 사례와 노하우를 공유했다. 


해당 강연은 학회 마지막 날인 21일 Room 5에서 15시 30분부터 15시 40분동안 10분간 진행되었다.


최 원장은 “어깨 필러는 단순히 어깨 라인을 개선하는 것을 넘어, 얼굴 주변의 전체적인 프레임을 디자인하는 시술”이라고 정의하며, 시술의 정확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한 해부학적 접근법을 상세히 다뤘다. 


또한, 풍부한 임상 사례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어깨 윤곽 형성을 위해 높은 점탄성과 응집력을 갖춘 엘라스티 필러의 우수성을 입증해 주목을 받았다.



엘라스티 HA 필러는 리도카인이 포함된 F+, D+, G+ 라인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최 원장이 강연에서 소개한 어깨 시술에는 높은 점탄성을 가진 G+가 주로 활용된다. 

엘라스티 필러는 F+, D+, G+ 순으로 점탄성이 높아지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MoD를 낮춘 이중 세척 공정을 통해 Pendant type의 비율을 최소화함으로써 부작용 위험을 현저히 낮췄다. 

아울러 우수한 탄성값으로 유지력이 뛰어나 단단한 지지력이 필요한 부위에 효과적이다.


동방메디컬 관계자는 “이번 IMCAS Asia 참가는 글로벌 의료진에게 엘라스티 필러과 임상적 가치를 증명하고, 성장 가능성을 확인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독자적인 필러 제조 기술의 차별점을 글로벌 시장에 적극적으로 알리며 엘라스티의 경쟁력과 시장 점유율을 확대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엘라스티 HA 필러는 현재 총 41개국에서 인허가를 완료하고 주요 파트너사를 통해 해외 매출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메디컬월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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