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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메디컬, ‘2026 비브이의원 x 엘라스티 마스터 클래스’ 성료…신제품 ‘유니콘 콘’ 활용법 공유 - 비브이의원 서강열 원장, 엘라스티 ‘유니콘 콘’과 ‘브이픽스’ 복합 프…
  • 기사등록 2026-05-20 13: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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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메디컬의 글로벌 에스테틱 브랜드 ‘엘라스티(ELASTY)’가 지난 16일 의료진들을 대상으로 한 ‘2026 비브이의원 X 엘라스티 마스터 클래스 세미나(MASTER CLASS)’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마스터 클래스는 실 관련 임상 경험이 적은 비기너 개원의 등을 대상으로, 엘라스티 제품을 활용한 학술 지견 공유와 핸즈온 세션을 통해 최신 임상 노하우를 나누는 엘라스티의 자체 학술 교육 프로그램이다.


비브이의원과의 협업으로 진행된 이번 세미나는 엘라스티의 신제품인 더블암 실 제품 ‘유니콘 콘(Unicone cone)’과 ‘브이픽스(V-Fix)’를 중심으로, 까다로운 이중턱 및 중하안부 영역의 임상적 유효성을 높이는 프로토콜을 공유해 호평을 받았다.


이날 세미나에는 총 17명의 의료진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필러학회 서강열(비브이의원 원장) 운영이사가 메인 연자로 나섰다. 


서강열 이사는 이론 강의부터 라이브 데모(Live Demonstration), 핸즈온 시연까지 전 과정을 이끌며 심도 있는 강의를 진행했다. 


첫 세션인 이론 강의에서 서 이사는 ‘중안면부터 턱선까지, 복합 실 시술의 임상 적용’을 주제로 발표했다. 그는 실의 배치 방향과 고정 지점 이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서 이사는 “엘라스티 유니콘 콘은 급속 냉각 몰딩 기술로 제조되어 인장 강도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며, 환자가 매끄러운 윤곽 정리와 자연스러운 개선을 원할 때 매우 유용하다”며, “여기에 지그재그 굴곡의 고밀도 양방향 가시 구조를 가진 ‘브이픽스’를 결합하여 고정해주면, 조직이 안정적으로 안착되어 유지력을 한층 더 끌어올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진 라이브 세션에서는 ‘유니콘 콘’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복합 적용 프로토콜을 직접 선보이며 학술적 이해도를 높였다. 


마지막 핸즈온 세션은 총 2개 케이스의 교육으로 진행됐으며, 유니콘 콘과 브이픽스 외에도 포르테 더블, 포르테 픽스, 필러 D+까지 엘라스티의 다양한 라인업을 활용해 참가 의료진들이 제품의 특성을 직접 체득할 수 있도록 했다.


동방메디컬 엘라스티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는 국내 의료진들에게 엘라스티 제품군의 우수한 임상적 가치를 알리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오는 6월 10일부터 14일까지는 제주도에서 베트남 KOL 초청 세미나가 예정되어 있는 만큼, 글로벌 의료진을 대상으로 한 학술 마케팅도 동시에 전개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것이다.”고 밝혔다.

[메디컬월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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