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아동보호·노인일자리 확대…전 생애주기 복지 안전망 강화 - 아동권리보장원, 아동학대 예방 및 보호체계 강화, 입양 활성화 추진 -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노인일자리 65만개 창출, 노후준비 지원서비스 확대 - 취약계층 맞춤형 지원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 사회안전망 구축
  • 기사등록 2026-02-15 19:00:02
기사수정

아동권리보장원과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2026년 아동보호 및 노인일자리 확대를 통해 전 생애주기 복지 안전망을 강화한다.


◆아동학대 예방 및 보호체계 강화

아동권리보장원은 아동학대 예방 및 조기 발견 체계를 강화한다. 아동학대 신고·상담 전화(112)를 24시간 운영하고, 아동보호전문기관을 확대하여 피해 아동에 대한 신속한 보호 조치를 실시한다.

아동학대 예방 교육을 확대하여 아동학대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한다. 

부모 및 양육자 대상 긍정 양육 교육, 학교 및 어린이집 대상 아동학대 예방 교육 등을 실시한다.

입양 활성화를 추진하여 보호가 필요한 아동에게 가정을 제공한다. 입양 절차 간소화, 입양 가정 지원 확대, 입양 문화 개선 캠페인 등을 추진한다.


◆노인일자리 65만개 창출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은 노인일자리 65만개를 창출하여 노인의 사회참여 및 소득 보장을 지원한다. 

공익활동, 사회서비스형, 시장형, 취업알선형 등 다양한 유형의 일자리를 제공한다.

노인 맞춤형 일자리를 개발하여 노인의 경력과 전문성을 활용한다. 경력형 일자리, 전문 기술형 일자리 등을 확대하여 노인의 사회적 가치를 제고한다.

노후준비 지원서비스를 확대하여 은퇴 전후 노인에게 노후 설계를 지원한다. 재무, 건강, 여가, 대인관계 등 4대 영역 노후준비 교육을 실시한다.


◆취약계층 맞춤형 지원

취약계층 아동 및 노인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강화한다. 저소득 가정 아동 교육비·급식비 지원, 독거노인 안전 확인 및 생활 지원 등을 확대한다.

지역사회 복지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한다. 지방자치단체, 복지관, 자원봉사자 등과 협력하여 통합 돌봄 체계를 구축한다.

[메디컬월드뉴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medicalworldnews.co.kr/news/view.php?idx=1510973048
기자프로필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9월 10일 병원계 이모저모④]고려대구로, 서울대, 이대서울, 일산백병원 등 소식
  •  기사 이미지 [9월 4일 병원계 이모저모②] 가톨릭중앙의료원, 동탄성심병원, 서울대병원 등 소식
  •  기사 이미지 [9월 4일 병원계 이모저모③]경북대, 단국대, 부산백병원 등 소식
국립암센터
분당서울대병원 2026신년
국립중앙의료원
경희의료원배너
인제대백병원
한림대학교의료원
분당제생병원
서남병원
아스트라제네카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