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결핵협회(회장 신민석, 이하 협회)가 지난 22일 제86차 정기대의원총회를 개최하고 제32대 대한결핵협회장에 신민석 현 회장을 선출했다.
신민석 회장은 제32대 회장 후보로 출마하며 복십자의원을 중심으로 한 의료사업 활성화, 연구 자립 역량 강화, 당산동 청사 복합개발 등 결핵에 국한하지 않고 호흡기 감염병 전반에서 활약할 협회의 중장기 발전 로드맵을 제시했다.
신민석 회장은“제31대 회장으로서 추진한 여러 사업들이 눈부신 성과를 이뤄냈지만, 급변하는 대내외적 여건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아직도 부단한 노력이 필요하다.”라며, “훗날 오늘을 돌아볼 때, 협회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이를 견인할 동력을 확보한 원년으로 기억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메디컬월드뉴스 김영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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