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유 모아산부인과의원 원장이 직선제 대한산부인과개원의사회 제4대 회장으로 당선됐다. 이에 지난 21일 당선증도 수여됐다.
신임 김재유 회장은 향후 3년간 산부인과 개원의사들의 권익 보호와 의료 환경 개선을 위한 의사회 운영을 이끌어 간다는 계획이다.
[메디컬월드뉴스 김영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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