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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국립자연휴양림 주요 정책과·제도는?
  • 기사등록 2024-02-23 18: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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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김명종)가 2024년 한해 국립자연휴양림은 안전하고 품질높은 휴양환경을 조성해 나간다는 업무방향을 설정하고, 이용객 편의를 고려한 제도 개선으로 국민들에게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간다는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새롭게 바뀌는 주요 국립자연휴양림 정책은 다음과 같다.


◆산림휴양 혜택 강화 

우선 국민들이 언제든 산림휴양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전국 46개 국립자연휴양림은 휴관일(화요일)에도 등산객의 입장을 허용한다. 


기존에는 공무수행 목적으로 사전 승인을 받은 일부 기관·단체에만 입장을 허용했지만, 국민 편의를 고려해 등산과 산책을 목적으로 하는 개인도 입장이 가능하다.


◆야영시설 이용 만족도 향상

야영시설 이용 만족도 향상을 위해 야영장 입실시간을 오후 2시로 조정하여 당초 오후 3시부터 입실 가능했던 시간대를 1시간 앞당긴다. 


이는 야영시설 이용객의 목소리를 반영해 조정을 결정했다는 설명이다.

다만 청소, 세탁 등 정비에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객실의 경우 입실시간이 종전과 같이 오후 3시로 유지된다.


◆국립자연휴양림의 사회적 역할 강화

국립자연휴양림의 사회적 역할도 강화한다. 


국가보훈대상자(8~14급)의 국립자연휴양림 이용료 감면 비율을 비수기 주중에 한하여 객실 30%, 야영시설 15%로 상향한다. 


종전에는 객실 20%, 야영시설 10%의 감면비율을 적용했지만 국가보훈대상자에 대한 예우 등 공익적 역할을 강화하는 취지에서 감면율을 상향 조정했다.

[메디컬월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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