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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대한심부전학회 강석민 회장 - 대한심부전학회, 창립 20주년 기념 다양한 활동 진행
  • 기사등록 2023-06-12 09: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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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심부전학회가 창립 20주년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대한심부전학회 강석민(세브란스병원 심장내과 교수)회장은 본지와 만난 자리에서 “학회 창립 20주년과 관련하여 다양한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20주년 백서 발간 준비 중 

우선 지난 20주년간의 학회 활동들을 담은 백서 발간을 준비중이다.


20주년 백서는 유병수 차기회장이 발간준비 중이고, 11월 1일 20주년 백서출판위원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강석민 회장은 “이번에 준비중인 백서는 기존과 다른 형태가 될 것이다.”라며, “새로운 형태의 백서 발간을 통해 학회 창립의 의미를 더욱 높일 것이다”고 밝혔다. 

◆아시아 최초 유럽심부전학회와 국제 워크숍 진행 

9월 21일부터 23일까지 그랜드인터컨티넨탈 서울파르나스호텔에서 개최 예정인 Heart Failure Seoul 2023(HF Seoul 2023), with the clinical trial course Asia (CTC Asia)도 준비중이다.


특히 이번 학술대회에는 아시아지역에서는 최초로 유럽심부전학회와 국제 워크숍도 진행할 예정이다.


강 회장은 “창립 20주년을 맞아 진행하는 이번 행사에는 유럽심부전학회 회장, 차기회장 등 약 10명을 초청했다”라며, “대한심부전학회의 높아진 위상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9월 24일에는 국내 50명, 해외 약 30명 등 총 80명을 대상으로 한 워크숍도 진행할 예정이다”라며, “원데이 워크숍을 통해 학술적인 네트워크를 넓힐 수 있는 기회의 장도 마련될 것이다”고 덧붙였다. 


◆축하 영상 이벤트

이외에 학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축하 영상 이벤트도 진행한다. 


6월 30일(금)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에 제출된 모든 영상은 ‘대한심부전학회 창립 20주년 기념영상’ 유튜브에 업로드 한다는 계획이다. 


제출방법은 30초 내외 짧은 학회 20주년 기념 축하영상을 학회 사무국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강 회장은 “HF Seoul 2023에서 별도의 축하기념식도 준비할 예정이다”라며, “앞으로도 대한심부전학회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한편 대한심부전학회는 국회에서 보건의료정책연구회 및 국회 보좌관 등과의 미팅을 진행해 정책적인 역량도 높여나간다는 계획이다.

[메디컬월드뉴스 김영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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