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정글의 법칙’ 서인국, 족장 김병만 누르고 정글 서열 1위 등극!
  • 기사등록 2015-04-17 17:25:55
  • 수정 2015-04-17 17:26:55
기사수정

1-2.jpg

1-3.jpg

생존 첫날부터 놀라운 적응력을 보이며 정글 다크호스로 떠올랐던 서인국이 결국 맏형 이성재는 물론, 족장 김병만을 제치고 정글 서열 1위에 등극했다.

지난주 병만족은 원조 패밀리 광희의 미션으로 ‘각개생존’을 시작했다. 병만족이 힘을 합쳐 잡은 식재료를 다 함께 나눠먹던 기존의 정글과는 다르게, 개인의 생존력 향상을 위해 각자 사냥해서 잡은 것만 각자 요리해서 각자 먹어야 하는 것! 이에 병만족 8명은 각자의 사냥 성과에 따라 푸짐하게 먹느냐 쫄쫄 굶느냐의 정글 사상 초유의 ‘부익부 빈익빈’ 사태를 겪어야만 했는데...

특히 서인국은 자신 있는 낚시를 선택했지만 긴 시간 동안 별다른 성과가 없어 초조한 시간을 보냈다. 하지만 현지인에게 끊임없이 조언을 구하는 등 포기하지 않고 가장 긴 시간 동안 사냥을 계속한 결과, 생존 중 가장 큰 월척 낚기에 성공하는 기염을 토하며 순식간에 먹거리를 가장 많이 획득한 정글 서열 1위에 등극했다.

이후 먹을 것이 충분치 않았던 다른 부족원들은 서인국이 요리를 하는 동안 어깨를 주무르기도 하고 심지어 맏형 이성재와 병만 족장까지도 적극적으로 요리 과정에 나서는 등 서열 1위인 인국의 눈에 들기 위해 노력해 색다른 권력구도를 보여주기도 했다고. 끊임없는 노력으로 정글 슈퍼스타에 등극한 서인국의 모습은 오는 17일 금요일 밤 10시 SBS [정글의 법칙 in 인도차이나]에서 방송된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medicalworldnews.co.kr/news/view.php?idx=1429259147
기자프로필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1월 3일 병원계 이모저모③]중앙대광명, 한양대, 서남병원 등 소식
  •  기사 이미지 2025년 의료계 신년하례회 개최…의협, 병협, 국민의힘, 더불어민주당 등 참석
  •  기사 이미지 [2월 제약사 이모저모]멀츠, 셀트리온, 아피메즈US, 파마코바이오 등 소식
분당서울대학교병원
대한간학회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