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어 스타일 포 유(A style for you)>가 방송 전부터 자신만만 내세운 ‘글로벌 인터랙티브’ 포맷이 베일을 벗었다.
지난 12일(일) 2회 방송에서는 우리의 K-Style도 알리겠다는 프로그램 취지와 더불어, 동시에 세계 각국의 패션 피플들을 네트워킹으로 활용해 글로벌 패션 트렌드도 살펴보겠다는 <어 스타일 포 유>의 ‘글로벌 인터랙티브’ 콘셉트가 본격적으로 가동했다. 단순히 지엽적•일방적 정보전달에서 벗어나, 글로벌•쌍방향 소통을 지향하는 ‘어 스타일 포 유’만의 차별성을 ‘글로벌 스타일태그’를 통해 보여진 것.
이날 방송에서는 세계 각국 현지에 있는 잇걸들의 SNS 동영상을 통해 트렌드를 살펴봤다. 캐나다의 백 스타일링, 뉴요커들의 웰빙식, 유럽 뷰티 매니아들의 히든 아이템 등의 스타일링 노하우가 공개돼 뜨거운 관심을 얻었다.
이처럼 MC나 셀럽을 통해 일방향성으로 정보를 전달 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전세계 시청자들과 커뮤니케이션을 시도한다는 점에서 기존 스타일 프로그램들과 차별성을 찾은 것이 <어 스타일 포 유>의 가장 큰 매력. 특히, 장소와 시간에 구애 받지 않고 SNS를 통해 세계 곳곳에 있는 패션 피플들과 앞으로 어떤 전세계 트렌드 아이템을 공유 할 것인지 더욱 기대된다.
한편, 글로벌 정보와 함께 김희철, 구하라, 보라, 하니 4MC의 무대 밖 순도 100% 일상을 담아내는 생활 밀착형 스타일 리얼리티쇼 ‘어 스타일 포 유’는 이번 주 일요일(19일) 밤 11시 55분에 3회가 방송된다.
▶ 사진출처: KBS 방송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