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무릎 안쪽 살을 빼야 진정한 ‘11자 다리’
  • 기사등록 2014-01-27 17:32:21
  • 수정 2014-01-27 17:37:55
기사수정

무릎 안쪽 살 때문에 고민을 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좀 더 정확히 말하자면 허벅지 라인과 종아리 라인을 보는 안목에서 이제는 무릎안쪽 살까지 제거하고 싶은 여성들의 욕망이 생겼다고도 볼 수 있다.
1-1.jpg

과거 다이어트는 단순히 체중 감량에서 지금은 라인을 중요시 여기는 시대가 되다 보니 예쁜 하체를 위해선 허벅지에서 종아리로 이어지는 무릎 안쪽 살까지 제거해야 진정한 11자 다리가 될 수 있는 것이다. 허벅지와 종아리 라인이 아무리 예뻐도 무릎 안쪽 살이 볼록하면 재미있는 체형이 되고 만다.

허벅지나, 종아리, 러브핸들과 같은 부위가 운동으로도 빼기 어려운 부위라면, 무릎 안쪽 살을 빼기 위한 운동법은 아예 존재 하지 않는다고 봐야 한다. 운동의 힘이 도달하기 힘든 부위의 경우, 외부 자극을 직접 주는 것이 그나마 효과적이다. 무릎 안쪽 살 역시 주물러 줌으로써 외부자극을 가해주면 도움이 될 수는 있다.

보통 무릎 안쪽 살만 찌는 경우는 없으며 대부분 하체 자체가 비만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따라서 무릎 안쪽 살만 공략하는 운동법보다 평소 전체적인 식단 조절과 함께 하체 운동을 병행해 주는 것이 좋다.

상상의원 비만클리닉 정수봉 원장은 “평소 식단이나 운동 등의 방법이 더 이상 통하지 않아 허벅지나 무릎 안쪽 살이 안 빠질 경우, 특허청에 상표 등록된 MPL주사를 권한다.
 
MPL주사가 신체 부위별 군더더기 없는 몸매로 만들어 줌과 동시에 개인별 식단과 운동법을 제시 받을 수 있어 추후 혼자서도 관리하기 쉬워진다”고 말했다.
 
*본 칼럼은 본지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사진제공: 상상의원 비만클리닉)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medicalworldnews.co.kr/news/view.php?idx=1390811397
기자프로필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질병관리청, 국민소통단 10기 출범…AI 활용 감염병 대응 강화
  •  기사 이미지 횡성군 방문진료 현장서 한의사 관절강 주사행위 방영 파장
  •  기사 이미지 의약주권 환자소비자연대 공식 출범…환자·소비자 4개 단체 연대
분당서울대학교병원
대한간호조무사협회
대한간학회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