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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나와라 뚝딱!] 돌아온 한지혜(유나), 극을 뒤집는 ‘반전의 열쇠’ 된다!
  • 기사등록 2013-07-26 04:56:07
  • 수정 2017-04-10 12: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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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주말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극본 하청옥, 연출 이형선 윤지훈)에서 극 초반, 한지혜의 ‘1인 2역’으로 큰 화제를 모으며 인기의 견인차 역할을 했던 도도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유나’가 돌아온다. 그녀의 컴백과 동시에 [금 나와라 뚝딱!]은 다시 한 번 극의 큰 전환점을 맞게 될 것으로 보인다.

극 중 유나는 미국에 이민 간 한국 가정으로 입양된 인물로 양부모의 든든한 재정적 입지를 바탕으로 순상(한진희)에게 선택되어 현수(연정훈)와 정략 결혼했다. 유나는 부유한 가정에 입양되어 어린 시절부터 부족함 없이 자라며 도도하고 자신감이 넘치지만, 자신이 입양되었다는 사실과 부모에게 사랑을 받지 못하고 자란 탓에 항상 외로웠던 인물이다. 비록 정략 결혼이라고는 해도 현수를 나름대로의 방식으로 사랑했지만, 현수가 유나를 이해하지 못하면서 어려운 결혼 생활을 이어나가던 끝에 이혼을 선언하고 해외로 잠적했다.

무엇보다 유나가 떠나 있는 사이 자신도 존재를 미처 몰랐던 쌍둥이 형제 몽희(한지혜)가 현수와 자신을 대행하는 계약을 맺으며 인연을 맺게 되고, 두 사람이 사랑을 키워가던 상황인 만큼 유나의 등장은 드라마의 새로운 국면이 될 전망이다. 특히 현수는 유나와의 이혼을 원하는 상황이라 갈등은 더욱 심해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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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서 유나는 긴 잠적을 마치고 공항을 통해 돌아오고 있는 모습이다. 언제나 도도하고 차가운 모습으로 독설을 내뱉으며 카리스마를 발산하던 유나답게, 공개된 사진 속 한지혜는 의상과 메이크업부터 몽희와는 전혀 다른 느낌으로 캐릭터를 표현해냈다.

유나의 등장으로 인해 서로에 대한 감정을 키워가던 몽희-현수의 관계에도 큰 전환점이 생길 전망이다. 또 아직 자신의 입양 사실을 모르는 몽희와 쌍둥이의 존재를 모르는 유나가 각기 비밀을 알게 될 경우 [금 나와라 뚝딱!]에는 더욱 큰 폭풍이 몰아칠 것으로 예상된다. 무엇보다 극 중 그 누구도 하지 못하는 독설을 내뱉으며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던 유나의 등장을 고대한 시청자들이 많은 만큼, 3회 이후 재등장한 유나의 활약에도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유나가 재등장하며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할 [금 나와라 뚝딱!]은 오는 7월 28일(일) 저녁 8시 4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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