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메디컬(대표 김근식)의 글로벌 에스테틱 의료기기 전문 브랜드 엘라스티(ELASTY)가 지난 1월 29일부터 31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IMCAS World Congress 2026에 참가해 유럽 시장 내 브랜드 인지도 확대와 파트너십 강화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IMCAS World Congress는 전 세계 의료진과 업계 관계자가 참석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메디컬 에스테틱 학회다.
동방메디컬은 이번 행사에서 자사 대표 브랜드 엘라스티(ELASTY)의 핵심 제품군을 선보이며 글로벌 의료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동방메디컬 관계자에 따르면 “현장에서는 ELASTY PDO 실 제품과 CE 인증 필러, MESHFILL을 비롯해 신제품 스킨부스터 라인업에 대한 문의가 이어졌다”고 밝혔다.
특히, 칼슘 기반(Calcium-based) 스킨부스터 ‘차올(CHAOL)’과 PLA(폴리젖산) 성분 기반 스킨부스터 ‘플라비아(PLAvia)’는 차별화된 포뮬라로 유럽 의료진들의 관심을 받았다는 설명이다.
또한, PDRN 성분을 적용한 차세대 포뮬라인 재생크림 포스트랩(POST LAB)은 시술 후 관리 솔루션으로 주목받으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전시 기간 중인 1월 30일에는 약 60명의 해외 의료진을 대상으로 한 디너 세미나도 성황리에 진행됐다.
터키 성형외과 전문의 Dr. Aydin Saray가 연자로 나서 ‘MESHFILL 사용법과 필러 효과 극대화 사례’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으며, 실제 임상 적용 사례를 중심으로 높은 호응을 이끌어냈다.
동방메디컬 관계자는 “IMCAS 현장에서 유럽 의료진과 파트너사들의 반응을 통해 ELASTY 브랜드의 글로벌 경쟁력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IMCAS 참가를 통해 확보한 유럽 시장의 관심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ELASTY 브랜드의 유럽 내 입지를 단계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메디컬월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