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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환자단체 대상 ‘식의약 분야 안전소통 인식도 조사’ 진행
  • 기사등록 2025-10-16 23:3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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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가 10월 15일부터 22일까지 환자단체와 소통하고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2025년 환자중심 식의약 분야 안전소통 인식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조사대상은: (사)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 한국환자단체연합회 등 소속 환자 및 가족 약 1,000명이다.

이번 조사는 식의약 정책·사업에 대한 환자와 그 가족이 공감하고 체감하는 수준을 진단하고 식의약 안전제도 개선, 환자들의 정보 접근성 향상, 환자단체와의 협업 확대 및 소통 강화 등을 필요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한 목적이다. 


조사 주요 항목은 ▲식의약 안전정보 취득 방법 ▲식의약 등 주요 정책 만족도 및 제도 개선 요구사항 ▲환자단체와의 협업사업 인지도 등이다.


식약처 소비자위해예방국은 “앞으로도 환자단체와의 협업과 소통을 강화하고 식의약 안전과 관련된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식약처는 환자단체와 ‘식약처장-환자단체장 간담회’, ‘환자중심 식의약분야 안전관리 정책토론회’, ‘특수질병 관련 교육영상 제작’, ‘클릭 뉴스레터 발간’ 등 다양한 소통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메디컬월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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