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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의료기기 이모저모⑯]메디우스, 마이크로디지탈, 아반토코리아, 아크릴, 포낙 등 소식
  • 기사등록 2022-06-04 12: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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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기 주요 이모저모는 다음과 같다.


◆메디우스(MEDIEUS), 국내 최초 ‘의료오픈마켓’오픈

메디우스(대표 박보현)가 5월 23일 국내 최초 의료오픈마켓을 오픈하고 건강검진상품을 런칭했다고 밝혔다.

이번 의료오픈마켓을 통해 선보이게 될 건강검진 상품은 기존 기업 고객 대상 (LG유플러스, 신한그룹, 농협카드 등 대기업)으로 제공되던 상품을 일반 고객에게 제공하여 메디우스 회원이면 누구나 대기업 수준의 우대 혜택가로 건강검진 서비스 상품을 예약/이용이 가능해졌다.

박보현 대표는 “이번 건강검진 상품 런칭이 소비자들에게 메디우스의 차별화된 개인 맞춤형 서비스를 통해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향후에도 의료 오픈마켓을 통해 다양한 진단 상품과 미용성형, 헬스케어 제품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마이크로디지탈 ‘인터펙스 2022’ 참가

마이크로디지탈(대표이사 김경남)이 미국 현지시간으로 5월 24일부터 26일까지 뉴욕에서 진행되는 ‘인터펙스 2022’에 참가했다.

이 회사는 행사기간 동안 일회용 세포배양시스템인 ‘셀빅(CELBIC)’을 전시해 글로벌 제약 및 바이오 관계자들에게 선보이며, 본격적으로 해외 마케팅 활동을 강화했다.

회사 관계자는 “최근 다수의 글로벌 참여자로부터 문의를 받고 있지만, 코로나로 인해 제품 판매 및 마케팅 활동에 어려움이 있었다”며, “앞으로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국내 뿐 아니라 해외시장에서도 성과를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아반토코리아, 생화학분자생물학회 국제학술대회 참가

아반토코리아(한국/일본 대표 이상규)가 5월 24일부터 25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2022년 생화학분자생물학회 국제학술대회(KSBMB International Conference 2022)’에 참가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삼각 플라스크 ▲보틀 탑 진공 여과 시스템 ▲세포 배양 보틀 및 플라스크 ▲시린지 필터 등과 함께 일상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고품질의 실험실 소모품과 엄격히 통제된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사용되는 고성능 에어샘플러 등 다양한 솔루션이 준비됐다.

이상규 대표는 “공식 채널 파트너사와 처음으로 함께 운영하는 부스인 만큼 고객을 응대하는데 더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가 나타날 것이라고 기대하고, 최근 글로벌 대란에도 고품질 연구 물품에 대한 높은 니즈를 파악해 국내 고객을 위한 재고 확보의 최선의 노력을 기울인 결과를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며, “앞으로도 빠르고 안정적인 제품 공급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며, 연구원들이 실험 활동을 지속하는데 기여하며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로 확고히 자리매김 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소노바그룹 포낙 ‘2022년 포낙 신제품 런칭 세미나’ 개최

스위스 토탈청각솔루션 기업 소노바그룹 포낙이 지난 5월 24일 앰배서더서울풀만호텔에서 ‘2022년 포낙보청기 신제품 런칭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는 우수센터 대표가 한자리에 모여, 올해 포낙보청기의 전략 및 앞으로 선보일 대표적인 보청기 신제품을 소개했다.

소노바코리아 이윤경 대표는 “우선 포낙보청기가 많은 난청인에게 알려지는데 앞장서 주신 포낙 전문센터와 협력센터 관계자 분들에게 2022 포낙 신제품 세미나를 통해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며, “포낙은 보청기 리딩 기업으로써 늘 그래 왔듯이 난청인의 일상생활을 개선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아크릴, 한국형 ‘인공지능 병원’ 우즈베키스탄 사업 확장

우즈베키스탄 카라칼파크스탄(Karakalpakstan) 자치 공화국 보건부 (이하 카라칼파크 보건부)가 인공지능 전문 기업인 ㈜아크릴과 ‘인공지능 기반의 디지털 감염 병 예후 예측/의사결정 시스템’ 구매 동의서를 체결했다.

이 시스템은 우즈베키스탄 카라칼파크스탄(Karakalpakstan)공화국의 병/의원에 도입될 예정이다.

㈜아크릴은 “기존 병원 시스템에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하여 의사가 부족한 저성장국가(Low and Low Middle Income Countries 이하 LMIC)들에게 ‘인공지능 병원’을 수출하는 비전을 수립하고 있다. 전문 의료 인력이 부족하거나 열악한 의료 환경에 놓인 LMIC 국가들에게 인공지능 병원 시스템이 도입될 경우, 현지 의료 환경에 최적화된 적정 의료 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의료 사고를 줄이고, 적절한 진료를 제공하며, 진료 프로토콜 표준화를 통해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보편적인 의료/보건 서비스가 가능하게 된다”고 밝혔다.


칼라칼파크 보건부 장관 쿠르바노프은 “(주)아크릴이 ‘인공지능을 통한 사회적 문제해결’ 이라는 사명에 큰 감명을 받았다. 또 ‘의료/보건’분야에서의 인공지능 기술력과 글로벌 사업 경험이 당국이 고민하는 ‘감염병 관리 체계’를 개선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는 기대가 생겼다. 당국에서 깊이 고민하고 있는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솔루션임을 공감했다”고 구매 동의서 체결 사유를 밝혔다.

[메디컬월드뉴스 김영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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