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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노디스크, ‘트레시바’ 보험급여 확대 기념 ‘GO NNPK’ 사내 행사 진행
  • 기사등록 2017-05-11 01:48:02
  • 수정 2017-05-11 01:5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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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보노디스크제약(사장 라나 아즈파 자파)이 차세대 기저인슐린 ‘트레시바 플렉스터치주’(성분명 인슐린 데글루덱)의 보험급여 확대를 기념하는 ‘GO NNPK’ 사내 행사를 진행했다.

‘GO NNPK’ 행사는 지난 5월 1일부터 차세대 기저인슐린 트레시바의 보험급여 확대 적용된 것을 기념하여 기획된 것으로, ‘GO NNPK’의 GO는 차세대 기저인슐린 트레시바의 컬러를 상징하는 Green과 자사의 초속효성 인슐린 노보래피드 컬러를 상징하는 Orange를 의미한다.

이번 행사는 한국노보노디스크 라나 아즈파 자파 사장과 임직원이 참석해 트레시바 보험급여 확대를 축하하고, 보험 급여 확대에 크게 기여한 팀을 선정해 수상식을 가졌다. 

한국노보노디스크제약 라나 아즈파 자파 사장은 “트레시바의 보험급여 확대를 기념한 사내 행사를 개최하게 되어 기쁘다”며, “적절한 치료를 필요로 하는 많은 당뇨병 환자들에게 다양한 임상을 통해 효과와 안전성을 입증하고 경제성까지 갖춘 트레시바가 좋은 치료옵션이 될 수 있을 것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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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트레시바 플렉스터치주(성분명 인슐린 데글루덱)는 42시간 이상 작용이 지속되는 1일 1회 투여하는 차세대 기저인슐린이다.

제1형 및 2형 당뇨병 환자에게는 규칙적으로 인슐린을 투여하는 것이 중요한데, 트레시바는 체내 주사 시 ‘멀티 헥사머(Multihexamer)’를 형성해 24시간 균일한 혈당 강하 작용을 한다.

이를 통해 혈당의 변동폭을 최소화하여 기존 기저인슐린 대비 야간 저혈당 위험을 43% 더 낮춘 것이 특징이다.

또 트레시바는 25시간의 긴 반감기로 안정적이고 강력한 혈당조절과 함께 하루에 한 번 어느 때나 투여할 수 있는 유연성(최소 8시간의 간격)을 지닌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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