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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의료원, 새 병원 이름 ‘이대서울병원’으로 확정

강서구 마곡지구에 2018년 9월 준공, 2019년 초 개원

김영신기자 입력 2017-07-19 23:31:57 글자크게하기글자작게하기[이전기사보기] 양산부산대병원, 초고령 환자 방광암 수술 시행[다음기사보기]편두통 환자 인지기능저하 호소, 치매전조증상과 달라 프린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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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이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지구 내에 건립, 2019년 초 개원 예정인 새 병원 명칭을 ‘이대서울병원’으로 최종 결정했다.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의료원장 : 김승철)은 지난해 5월 일반 시민과 교직원 대상 새 병원 이름 공모전을 시작으로 네이밍 전문업체의 병원명 개발, 의료원 및 의과대학 교직원 및 학생 대상 선호도 조사 등을 거쳐 7월 학교법인 이화학당의 법인이사회에서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 새 병원 이름을 ‘이대서울병원’으로 최종 확정했다.
 
이화의료원, 새 병원 이름 ‘이대서울병원’으로 확정

‘이대서울병원’은 섬김과 나눔이라는 의료원 설립 정신에 뿌리를 두고 세계적인 대학으로 성장, 발전하고 있는 ‘이화여자대학교’의 브랜드 고유 이미지와 세계적인 첨단 IT 국제도시이자 의료 한류의 중심지로 대한민국 수도인 ‘서울’의 규모감과 프리미엄 이미지를 결합한 이름이다.

의료원측은 “이번에 확정된 이름을 통해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추고 세계 시민에게 환자 중심의 첨단 의료를 제공하고자 하는 강한 의지를 담았다”고 밝혔다.

지난 2015년 11월 착공한 ‘이대서울병원’은 지하 6층, 지상 10층의 1,014병상 규모이며, 2018년 9월 준공해 2019년 초 개원 예정이다.

이대서울병원은 대한민국 병원의 기존 진료 시스템과 의료 문화를 바꿀 새로운 개념의 환자 중심병원으로 건립된다.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진료 환경과 의료 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해 국내 최초로 상급병실료를 받지 않는 기준병실을 3인실, 전 중환자실을 1인실로 설계했다.

또 완벽한 감염 관리를 위해 공조 시스템이 분리된 호흡기 내과 병동과 음압 격리 병동 및 응급의료센터내 음압 격리실, 병동 내 별도 면회실 등이 설치된다.

아울러 암센터와 심뇌혈관센터, 장기이식센터, 척추센터 등 고난이도 중증질환을 특화 육성하며, 첨단 국제진료센터와 프리미엄 건강증진센터 운영, 최신 정보통신 기술을 기반으로 환자 중심의 원스톱 서비스가 이뤄지는 스마트 병원을 지향한다.

특히 이대서울병원은 김포공항, 인천공항과 송도 국제 신도시 등과 가까운 의료관광 특구인 강서구의 지리적 이점을 바탕으로 동북아 국제의료 허브 병원으로서 전 세계 대상 의학 교류를 활성화해 대한민국 선진 의료를 세계에 보급하는 데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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