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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바, 엘러간 제네릭 사업부 인수 완료

더욱 강화된 경영 전략과 제품 포트폴리오로 경쟁력 강화

kim pharm기자 입력 2016-08-10 16:15:46 글자크게하기글자작게하기[이전기사보기] 한국화이자제약, 보존제 없는 잘라탄(Xalatan) 무보존제 제형 출시[다음기사보기]엘러간 메디컬 인스티튜트™ MD Codes™ Visionary 심포지엄 개최 프린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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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테바(사장 박선동)가 지난 2일부로 엘러간의 제네릭 사업부(액타비스 제네릭스, Actavis Generics) 인수를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405억 달러(약 45조원) 규모로 이뤄진 이번 인수는 테바와 엘러간 두 선도기업의 강점, R&D 역량, 제품 파이프라인, 포트폴리오, 운영 네트워크를 전략적으로 합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이번 인수를 통해 테바는 미국에서 약 338개의 FDA 허가 및 115개 허가신청서(ANDAs)의 계류권을 확보하게 됐다.

유럽에서는 5,000건 이상의 출시가 가능한 파이프라인을 아시아, 아프리카, 라틴 아메리카, 중동, 러시아, 동유럽권의 시장에서는 약 600개의 승인 예정 품목을 갖추게 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테바는 최고 품질의 의약품을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제공한다는 기업 가치를 더욱 공고히 할 수 있게 됨과 동시에 미국과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수 있게 되었다. 테바는 2017년에 총 1,500개의 의약품을 출시할 것으로 계획하고 있다.

에레즈 비고드먼(Erez Vigodman) 테바 CEO는 “이번 인수를 통해 테바는 업계 최고의 자산뿐만 아니라 인재와 역량까지 갖추게 되었다”며, “이에 따라 매출 증대 및 비즈니스 포트폴리오가 확대될 것이며 이를 통해 앞으로 테바의 R&D 역량 강화에 더욱 주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한독테바 박선동 사장은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에서 테바의 영향력이 확대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인수로 더욱 강화된 제네릭 파이프라인과 자체 개발한 혁신 신약의 국내 출시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한독테바는 세계 10대 다국적 제약사인 테바와 국내 제약사 한독의 합작회사로 2013년 10월 출범했다.

혁신적인 신약과 세계 최다 처방의 다양한 제네릭 제품으로 균형 잡힌 포트폴리오를 구축해 세계적으로 입증된 품질의 다양한 의약품을 제공하고 있다.
 
최근에는 테바가 개발한 신약인 천식치료제 단일클론항체 주사제 레슬리주맙에 대한 3상 임상시험을 국내에서 진행하며 호흡기계 파이프라인을 확대·강화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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