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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신경집중치료학회, 국내 첫 교과서 발간 추진 중 - 연구활성화 추진…매년 추계학회에 연구주제 공모 지원 등
  • 기사등록 2022-06-24 09:3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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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신경집중치료학회(회장 황성희 한림의대 교수, 이사장 석승한 원광의대 교수)가 국내 첫 교과서 ‘신경집중치료학(가칭)’ 발간작업을 추진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석승한 이사장은 본지와 만난 자리에서 “2023년을 목표로 교과서 발간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신경집중치료와 관련해서 국내에서 가이드북이 발간된 적은 있지만 교과서 작업은 처음으로 추진하는 것이어서 관심도는 더 높은 상황이다. 

석 이사장은 “이번 발간 작업은 간행위원장을 중심으로 약 30~40명의 전문가들이 참여할 것으로 보인다”며, “전체 내용은 외국의 자료들을 참고하고, 한국에 마련된 다양한 근거를 중심으로 최초 한국판 교과서로 준비중이다”고 말했다. 


신경집중치료학회는 연구활성화를 위한 노력도 기울인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우선 연구활성화 위훤회(박정욱, 가톨릭대)를 신설했고, 연구도 활성화한다는 방침이다. 

관련하여 매년 가을에 연구주제를 공모한 후 시상자에 대한 지원을 한다는 계획이다. 


석 이사장은 “우선 올해는 연구과제들 중 하나를 선정해서 지원하고, 매년 이를 더욱 확대나갈 예정이다”고 강조했다.

[메디컬월드뉴스 김영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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