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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피부과학회 저널 아시아지역 3위 기록 중 - 1년에 6회 발행, IF 1.86점 기록 등
  • 기사등록 2018-10-31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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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피부과학회(회장 서성준, 중앙대병원 피부과 교수)가 발행하는 영문 저널(AD:ANNALS of DERMATOLOGY)이 아시아지역 3 위를 기록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2008년 SCI-e에 등재된 후 지속적인 노력을 하고 있으며, 아시아 지역 대표저널로 자리잡고 있는 상황이다.

대한피부과학회 이은소(아주대병원 피부과 교수)AD편집장은 본지와 단독으로 만난 자리에서 “아시아지역에서 일본에 이어 3위를 기록중이다”며, “외국에서의 투고도 더욱 높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를 통해 현재 국내 투고자대비 탈락율은 45~50%, 외국 투고자는 90%를 기록하면서 인용지수(IF)도 더 높아지고 있다. 현재 AD의 IF는 1.86점을 기록중이다. 

최근 3년간 가장 많은 외국 투고는 중국, 터키, 일본 등의 순이며, 러시아, 폴란드, 멕시코 등에서도 투고를 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특히 AD의 특징 중 하나는 타과에서도 투고를 많이 한다는 점이다. 

현재 AD는 1회 발행 평균 약 30편이 게재되고 있으며, 1년에 6회(2월, 4월, 6월, 8월, 10월, 12월) 발행을 하고 있다.

이은소 위원장은“앞으로 세계적인 연구자들의 리뷰아티클 및 혁신적인 치료방법 등 다양한 노력을 통해 AD가 더욱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저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서성준 회장도“AD가 세계적으로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메디컬월드뉴스 김영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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