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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남성건강갱년기학회 20주년…다학제 역량 ‘눈길’ - 2018년 11월 1~4일 아태최초 국제학회 개최
  • 기사등록 2017-10-09 20:53:12
  • 수정 2017-10-09 20:5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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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남성건강갱년기학회(회장 김세웅, 서울성모병원 연구부원장)가 창립 20주년을 맞아 다학제 역량들을 제시해 눈길을 모았다.

대한남성건강갱년기학회는 지난 9월 24일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본관 2층 유광사홀에서 20주년 기념학술대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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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학술대회에는 국내 대표인사로 양대열 대한남성과학회 회장, 양윤준 대한가정의학회 이사장, 김동선 대한내분비학회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해외 대표 인사로는 Mikio Namiki Japan-ASEAN Men’s Health & Aging 회장, Shigeo Horie Japanese Society of Men’s Health회장, Tomohiko Ichikawa Japan Society for Andrology 회장, Zhong Cheng Xin GUA-CPAM 회장 등이 참석해 대한남성건강갱년기학회 창립 20주년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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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웅 회장은 “그동안 대한남성건강갱년기학회는 남성갱년기 질환의 극복을 통한 남성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왔다”며, “이제는 안티에이징 분야에서 다학제적 치료접근과 영역간 융합연구를 선도하는 학회로 우뚝 서고 있다. 이는 회원들, 역대회장, 임원진 등이 마련해주신 든든한 기반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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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학회 창립 20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국내외에서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초고령사회로 넘어가는 한국의 현실에서 최적의 학회가 대한남성건강갱년기학회인 만큼 앞으로도 융합연구를 주도하는 학회로 더욱 발전,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대한남성건강갱년기학회 학술지인 The World Journal of Men’s Health가 Web of Science의 SCIE에 등재돼 높은 관심을 받기도 했다. 

한편 대한남성건강갱년기학회는 오는 2018년 11월 1~4일 JW메리어트서울과 서울성모병원에서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는 처음으로 2018 International Joint Meeting of Men’s Health and Aging을 개최한다.

‘Changing Men’s Health, Leading Future‘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학술대회는 ISSAM/ APSMHA, PRISM-ICMH가 공동으로 개최한다.

김세웅 회장은 “이번 학술대회를 통하여 Men’s Health 분야의 중심에 설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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