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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초음파의학회, 초음파인증의 재인증 진행 - 대한초음파의학교육원 핸즈온 교육 진행
  • 기사등록 2017-08-25 11:16:52
  • 수정 2017-08-25 11: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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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초음파의학회(회장 전혜정, 이사장 이원재)가 초음파인증의 재인증과 회원들을 대상으로 한 핸즈온 교육도 진행한다. 

시행 첫해 초음파인증의(교육/검사)의 자격갱신시기가 도래하여 인증의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갱신서류 접수를 받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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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초음파의학회는 지난 2012년 2월 초음파 인증의 제도(홈페이지http://newasum.ultrasound.or.kr/)에 2017년 현재까지 초음파 검사 인증의는 약 2,200명의 검사인증의와 약 300명의 교육인증의가 배출됐다.

대한초음파의학회는 지난 2014년 3월 초음파이러닝교육사이트(http://education.ultrasound.or.kr)도 오픈했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총론, 복부, 유방, 갑상선과 목, 근골격, 도플러, 비뇨기계, 산부인과 초음파 검사에 대한 교육내용이 포함됐고, 최근 New ACR BI-RADS 유방 초음파, 경직장, 음낭 초음파, 부갑상선 및 경부 낭종성 질환, 조영제, 소아과정이 추가 오픈됐다.

이원재 이사장은 “이 프로그램에는 각 분야의 기초 해부학, 구체적인 검사방법, 흔한 질환의 초음파 소견 및 검사 시 주의사항 등을 자세하게 다루고 있으며, 부위별로 검사를 시행하는 동영상을 포함하고 있어 초음파검사를 시행하는 여러 의사 선생님들의 초음파 진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초음파의학회와 재단법인 한국초음파의학재단은 대한초음파의학교육원(KSUM Academy for Education, KAFE)을 설립하고, 지속적인 핸즈온 교육도 진행중이다.

이미 지난 3월 12월, 5월 14일 삼성메디슨에서 복부(basic)분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고, 7월 9일에는 지이헬스케어에서 유방(basic, procedure) 분야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또 오는 9월 10일(복부), 11월 12일(갑상선) 에도 교육이 예정되어 있다.

이원재 이사장은 “초음파기기 사용 및 임상활용을 기초부터 심층까지 보다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교육하기 위해 대한초음파의학교육원을 설립하고, 핸즈온 교육을 진행중이다”며, “앞으로도 서로 도울 수 있는 학회들과 적극 협조하여 국내 초음파 진료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해 나갈 예정이며, 국민건강 증진을 위해서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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