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경희대병원 오주형 교수, 대한영상의학회 차기회장 선출
  • 기사등록 2017-03-10 20:08:56
  • 수정 2017-03-10 20:10:54
기사수정

경희대학교병원 영상의학과 오주형 교수가 지난 2월 22일 개최된 대한영상의학회 평의원회에서 대한영상의학회 차기회장으로 선출됐다.

오주형 차기회장은 앞으로 1년간 차기회장으로 회장을 보좌하고 회장이 부여한 업무를 관장하게 된다.

현 회장 임기가 만료되는 시점(2018년 2월 말)에 회장직을 승계해 대한영상의학회 제51대 회장으로 취임하게 된다. 임기는 2018년 2월말부터 3년간이다.

오주형 교수는 대한영상의학회 보험이사, 총무이사를 역임했으며, 현재 보건복지부 신의료기술평가위원회 분과위원장, 의료질평가 심의위원회 위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전문 심사위원 등으로 활발한 활동중이다.
0-2.jpg
 
◆학력
출신의대(졸업년도): 경희대학교 의과대학 (1986년)
전공의 수련병원: 경희대학교병원
전문의 자격 취득년도: 1990년
세부전공분야: 인터벤션 영상의학

◆주요 활동
경희대학교 의과대학 영상의학교실 주임교수(현재)
경희의료원 기획조정실장(현재)
보건복지부 신의료기술 평가위원회 분과위원장 (현재)
보건복지부 의료질평가 심의위원회 위원 (현재)
보건복지부 전문평가위원회 위원 (현재)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전문 심사위원 (현재)
대한영상의학회 정책네트워크위원장 (현재)
대한영상의학회 총무이사 (2012 - 2014)
대한영상의학회 보험이사 (2009 – 2011)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medicalworldnews.co.kr/news/view.php?idx=1489144136
기자프로필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대한민국 레슬링 간판 김현우, 진천선수촌 기운 모아 짜릿한 성화봉송
  •  기사 이미지 삼성서울병원 성인심장초음파 ‘年5 만례’ 달성
  •  기사 이미지 조혈모세포이식 7천례…생존률 세계 최고 수준
분당서울대학교병원
국립암센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