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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5-23 14: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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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가 신입사원들과 가진 소통의 자리에서 회사의 비전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 출처: 엔씨소프트 공식 블로그)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가 지난 5월 4일 신입사원들과 기업 비전에 대해 소통하는 ‘TJ와의 대화’를 가졌다.


엔씨소프트는 매년 신입사원 온보딩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그중 김택진 대표가 직접 신입사원과 기업 비전에 대해 소통하는 'TJ와의 대화'가 포함되어 있다. 올해 'TJ와의 대화'에서 김 대표는 메타버스에 대한 회사의 비전을 공유했다.


그는 신입사원들에게 "엔씨소프트만의 메타버스를 만드는 것을 꿈꾸고 있다."라며 "그 꿈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급변하는 세상의 최전선에 서있는 여러분들이 마음껏 상상하고 도전할 수 있는 회사가 되어야 하며, 그런 회사를 만드는 것이 제가 바라보는 엔씨소프트의 비전이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이어서 김 대표는 엔씨소프트가 연구개발(R&D)에 집중하는 이유에 대해 "회사가 존재하는 이유는 인류에게 새로운 기술을 선보이기 위함이다."라며 "엔씨소프트는 디지털 세계를 기반으로 수행하는 연구와 기술개발 그 자체를 가치 있게 여겨야 하며, 앞으로 우리 회사의 목적을 훌륭한 게임을 만드는 것에서 더 높은 차원의 것으로 설정해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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