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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5-17 17:5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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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5월 11일 윤종규 KB금융 회장이 `COP26 비즈니스 리더스 그룹` 회의에 참석한 모습이다. (사진 출처: KB금융그룹)



KB국민은행이 지난 5월 16일 카카오엔터프라이즈의 실시간 영상 스트리밍 플랫폼 '카카오 i 커넥트 라이브(Kakao i Connect Live)'를 기반으로 사내 비대면학습 플랫폼을 가다듬었다. 


KB국민은행은 2020년 초 카카오 i 커넥트 라이브를 도입한 바 있다. 'HRD 클라우드 Now'라는 비대면 강의 시스템을 구축했다. 여세를 몰아 올해는 신개념 소셜러닝 플랫폼 '쓸(SSL, Self & Social Learning)'을 개발해 4600명이 넘는 직원들의 높은 교육 참여를 이끌어 냈다.


KB국민은행 인재개발부 관계자는 "기존의 단방향 동영상 학습에 비해 쌍방향 라이브 강의는 실제 현장에 참석해 강의를 듣는 것과 같은 학습효과와 함께 참여 직원에게 새로운 디지털 학습경험을 제공했다."면서 "카카오 i 커넥트 라이브 팀과 만들어낸 성공적인 사례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직원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자기주도 학습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사진은 카카오 i 커넥트 라이브 플랫폼 화면이다. (사진 출처: 카카오엔터프라이즈)



카카오 i 커넥트 라이브의 강점이 선명해졌다는 평가다. 실제 KB국민은행의 실시간 교육에서 지연이 0.5초 미만으로 발생하며 2500명이 동시 접속한 웨비나도 거뜬히 진행됐다. 화상연결, 온라인 투표, 채팅 등을 지연없이 진행할 수 있어 고품질의 양방향 소통이 가능했다는 설명이다.


최진호 카카오엔터프라이즈 커넥트 라이브 팀장은 "카카오엔터프라이즈는 카카오 i 커넥트 라이브를 통해 더 나은 연결, 더 새로운 형태의 소통을 만들고 이를 지속적으로 혁신하고 있다."고 강조했으며 "KB국민은행과의 협업은 카카오엔터프라이즈의 우수한 기술력과 서비스가 금융 업계에서 인정받은 좋은 사례."라며, 카카오엔터프라이즈를 국내 금융 업계가 성공적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실현할 수 있도록 KB국민은행 같은 다양한 성공 사례를 개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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