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1-02-01 15:52:29
  • 수정 2021-02-01 15:53:36
기사수정

▲ 타임키퍼는 통합형 업무 플랫폼으로 근무관리, 화상회의, 협업툴, 원격접속과 같이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노버스메이(NOVUSMAY)의 회사명은 라틴어로 ‘새로움’을 뜻하는 노버스와 ‘시도’를 뜻하는 메이의 합성어이다. 노버스메이는 새로운 생각을 거듭해서 많은 사람에게 더 나은 삶을 제공하고자 한다. 이러한 미션을 달성하고자 매진하는 과정에서 개발된 솔루션이 타임키퍼(TimeKeeper)다. 타임키퍼는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 이후 팬데믹에 이르기까지 점점 중요해지고 있는 근무관리, 협업툴, 원격접속, 화상회의 등을 지원하며 경쟁력을 널리 인정받고 있다.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일을 빠르고 완벽하게 끝낸 후 자신만의 시간을 갖길 원한다. 그런 점에서 타임키퍼는 ‘work smart, better life’라는 슬로건에 충실하며 일과 삶의 균형에 집중하는 기업의 파트너로 진화하고 있다.



노버스메이는 2014년 설립 이후 일과 시간에 쫓기며 자신만의 삶을 영위하지 못하고 있는 직장인들과 그들을 관리해야 하는 기업을 위한 서비스 제공에 집중해왔다. 그 가운데 노버스메이는 2년간의 준비를 거쳐 통합형 업무 플랫폼 타임키퍼를 개발했다. 이창민 노버스메이 대표는 다음과 같이 타임키퍼의 개발과정과 차별성에 관해 공유했다.




"타임키퍼는 일과 자산을

체계적으로 관리해주며,

다양한 디바이스를 통해

원격 근무도 지원합니다.

그래서 팬데믹 시대에서도

경쟁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사람은 기계와 다릅니다. 치열하게 몰입해서 일했다면 그 후에는 충분한 휴식을 취해야 합니다. 그렇지만 우리나라 직장인들은 일을 위한 일에 쫓기며재충전을 위한 시간을 갖지 못하고 있습니다. 즉, 효율적인 업무수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거죠. 기업 역시 이러한 상황에서 벗어나길 원합니다. 번아웃

(burnout)은 기업과 구성원 모두에게 좋지 않습니다. 그래서 많은 기업 관계자들과 만나 업계 특성과 일하는 방식의 특징을 파악했습니다.

기업의 주요 관심사는 ‘사내 물품과 보이지 않는 소프트웨어는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가?’, ‘구성원의 근태관리를 효과적으로 하기 위한 방법은 무엇인가?’였습니다. 이후 끊임없는 테스트를 통해 맞춤형으로 사람과 자산을 관리할 수 있는 솔루션 타임키퍼를 개발했습니다.”



▲ 타임키퍼는 런칭 이후 효과적인 근태관리 기능으로 주 52시간 근무제를 시행하는 기업의 주목을 받았다.



타임키퍼는 런칭 이후 2018년 시행된 주 52시간 근무제와 맞물리며 많은 기업의 주목을 받았다. 타임키퍼의 PC-OFF 화면제어, 회의나 이석(자리비움) 관리, 휴게시간 사용관리, 지점별 관리, 사용자별 세부설정, 일자·부서·개인별 통계, 근태단말기 연동, 유연근무제 관리 등의 기능은 기업의 희망 사항을 관통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또한,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관리, 프로그램 사용량 분석, 실물자산 관리, 비품 예약 시스템, 원격접속 기능은 기업에 불필요한 비용과 지출을 줄이고, 미래를 위한 자산을 축적해서 불확실성 시대를 준비하도록 지원했다. 이 대표는 “생산성 향상은 혁신뿐만 아니라 절약을 통해서도 달성 가능합니다.”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이 대표는 “타임키퍼는 밀레니얼세대나 Z세대뿐만 아니라 기성세대도 익숙해지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습니다.”라며 타임키퍼가 성공적으로 솔루션 시장에서 확고하게 자리를 잡은 이유에 관해 설명했다.


그런가 하면 타임키퍼는 새로운 시도를거듭하는 노버스메이의 사명에 걸맞게지속해서 진화하고 있다. 이를 잘 보여주는 기능이 협업과 화상회의다. 해당 기능은 2020년부터 계속해서 인류를 괴롭히고 있는 팬데믹에 따라 추가됐다. 구체적으로 협업 측면에서는 프로젝트 완료 체크, 회의시간 내역 확인, 프로젝트 코멘트 작성, 프로젝트 일정 변경 내역, 프로세스 사용량 체크가 가능하다. 화상회의의 경우 글로벌 기업의 화상회의 서비스와 동일한 수준으로 화면 공유, 화면 캡쳐 및 녹화, 참석여부 체크, 실시간 채팅, 화상회의 예약 시스템을 지원한다. 이 대표는 “보안과 규제라는 이슈를 고려해서 기업이 아무런 부담 없이 재택근무를 시행할 수 있도록 철저하게 기능을 점검해서 업데이트하고 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특히 이 대표는 타임키퍼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묻는 질문에 “전국에 지사를 설립해서 현장에서 발생하는 특수한 업무 이슈에도 대응하도록 조치하고 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이처럼 노버스메이는 기업을 둘러싼 여러 이슈를 빠르게 포착해서 타임키퍼에 녹여내고 있다. 이러한 변화와 혁신에는 이 대표의 솔루션에 관한 철학도 담겨있다. 그는 다음과 같이 기업에 솔루션이존재하는 이유와 앞으로 솔루션이 지향해야 하는 점을 풀어냈다.



▲ 타임키퍼는 사용자에게 친화적인 시스템을 바탕으로 온택트 시대에서도 경쟁력을 발휘하고 있다.



“기업에서 솔루션은 단순하고 반복적이거나 손이 많이 가는 일을 대신 수행해줘야 합니다. 그래서 타임키퍼를 더욱사용하기 편리하게 개편하고 있으며, 인공지능을 중심으로 일과 자산에 관한 예측 데이터 제공 기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솔루션과 같은 도구는 사람들이 더편리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하기 위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기계가 아니다. 모든 역량을 집중해서 성공적으로 업무를 마쳤다면, 휴식을 취해야 한다. 그래야만 일과 삶의균형을 이루는 가운데 꾸준하게 성과를낼 수 있다. 그런 점에서 타임키퍼는 기업과 구성원이 정해진 시간 내에 최고의생산성을 발휘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높은 생산성은 기업의 영원한 과제인 만큼타임키퍼의 성장이 더욱 기대된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medicalworldnews.co.kr/news/view.php?idx=5052167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최신뉴스더보기
내부배너2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